사랑의 교회, 오정현목사 위임및 재헌신 예배

장로교의 특성을 계속 거부하는 것도 종교자유의 침해 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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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督公報
기사입력 2019-03-31 [19:04]

사랑의 교회가 2019. 3. 30. 오전 6시 대법원의 파기환송과 고등법원의 판결을 마친 후, 대법원의 최종판결을 앞두고 법원이 판단한 하자를 치유하고자, 재위임식예배를 드렸다. 오정현목사는 교단에서 시행하는 편목교육을 다시 받고, 신도들이 재위임하는 감사예배를 진행했다.  오정현목사는 재위임에 대해서 성경말씀대로 목회할 것이라고 영적 전쟁에서 함께 울고, 함께 웃으며, 제자 삼는 지상명령을 실천할 것이라고 했다.  

 

 

사회는 동서울 노회위임국장 박원균목사가 인도했고, 박의서목사가 기도하고 설교는 서기행 목사가 했다.    

 

▲     ©基督公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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