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학], 김수원목사, "내가 노회장이다"

반대측, 총회 수습위의 결과를 기다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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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督公報
기사입력 2019-05-13 [16:30]

 

서울동남노회 김수원목사이외 비대위 회원들이 5.13일부터 업무를 개시하겠다고 서울동남노회 사무실에 진입하여 김목사측과 반대측이 회담을 했지만 결렬되었다. 김목사반대측인 현동남노회측은 총회수습전권위원회가 들어온 만큼 이를 용인할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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