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지일, 허위 증언과 허위 사실 유포

출석부도 허위조작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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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공보
기사입력 2018-04-22 [01:26]

 탁지일교수가 1심에 불복하고 다시 항소를 하였다.  1심은 탁지일 교수가 문선명 관련된 글만 유독 활자를 크고 진하게 하며 다른 문장 보다 부각시킨다는 취지의 내용을 기재한 사실은 인정된다. 그러나 PDF파일 중 문선명(Sun Myung Moon)관련 부분은 다른 부분의 글씨에 비하여 크고 굵게 표시되어 있으며, 이탤릭체로 표시된 곳도 있는 사실을 알 수 있는 바, 앞서 본 사실만으로 피고가 이 사건 논문의 형식, 구성방식 등에 관하여 허위 사실을 적시하였다고 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  동부지법 2016가합106245

 

 

 

그러나 탁지일교수는 2017. 8. 9. 법정증언에서 자신은 활자체를 부각시킨 적이 없다고  3번씩이나 허위증언을 하였다.

 

 

 

 



 

 



 


이외에 탁지일교수는 한국기독신문과의 인터뷰에서도 허위증언을 하였다. 탁교수는 "나의 박사학위 논문과 출판저서 어떤 곳에서도 강조하기 위하여 글자 크기를 크게 한 흔적이 없다" 고 말하면서 필자가 마치 자신의 논문을 왜곡편집했다고 허위 주장했다.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이다.   

 

 

 

"그 언론이 제기한 것은 한마디로 ‘왜곡과 조작’이다. 모든 것을 이 자리에서 밝히지는 못하지만, 대표적인 것으로 악의적인 편집에 관한 것도 있다. (자신의 논문 자료를 보여주며) 실제 나의 박사학위 논문과 출판저서 어떤 곳에서도 강조하기 위하여 글자 크기를 크게 한 흔적이 없다."

 

그러나 법원은 필자가 악의적으로 논문을 오역또는 축약하였다고 볼만한 사정이 없다고 판단했다. 

 

 

 

탁지일은 이처럼 허위 증언, 허위 사실, 허위 주장을 하고 있고, 문선명 활자체를 부각시킴으로 인해 문선명찬양을 한 의혹을 받고 있다. 

 

탁지일은 문선명을 존경하는 분(Reverend Moon)이라고 표현하고, 유독 문선명과 관련한 내용에 대해 활자체를 크게 하고 원리강론을 논문 맨 앞에 두어 문선명과 통일교를 옹호해왔다. 

 

 

 

그러나 부산동노회는 탁지일이 이사장으로 있는 현대종교와  협약을 체결했다. 부산장신대 이사회는 '나몰라'라 하고 있다. 모두 삼경신을 예찬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기독공보의 三經神 예찬

 

한국기독공보 역시 탁지일 뛰우기를 하고 있다. 부산동노회가 문선명을 찬양하고 허위 법정증언을 하고 출석부조작으로 검찰기소를 기다리고, 통일교옹호논문을 쓴 탁지일교수가 발행인으로 있는 현대종교와 업무협약을 맺은 것을 대대적으로 뛰우기를 하고있다. 삼경신이 들어가지 않고서야 성경대신 원리강론을 맨 앞에 두고 활자체를 크게하여 존경하는 문선명이라고 표현한 탁교수 띄우기를 하는 것은 한국기독공보가 삼경신을 예찬하는 것이다.   

 

▲     © 기독공보

 

▲     © 기독공보

 

▲     © 기독공보

 

원리강론을 논문 맨앞에 싣고, 통일교옹호논문을 쓴 탁지일 뛰우기를 하는 것은 한국기독공보가 三經神을 예찬하고 있는 것이다. 

 

탁지일 논문 맨 앞장

 

탁지일 논문중

 

한국기독공보가 이러한 사람을 띄우는 것은 한국기독공보가 제정신이거나 정상적인 신앙적인 상태라면 이러한 기사를 쓰기 어렵기 때문이다. 한국기독공보는 김지한목사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삼경신이 들어가지 않는다면 이러한 글을 게재할 수 없는 것이다.

 

 

 

三經神 퇴출시켜야

 

중세는 광우신이 지배했고 현대는 三經神이 기독교인들의 영혼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일부 언론과 노회,  교수, 재판국, 총회장, 학교 이사들, 한국기독공보가 정상적인 판단을 하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  온기독교와 교단을 사로잡은 악한 영인 三經神이 퇴출되어야  탁교수가 허위증언과 허위사실, 허위 조작을 하지 않고, 나아가 한국기독공보와 통합교단이 삼경신을 예찬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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