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자유당, 고영일변호사를 대표로 선출

지덕·길자연·최병두. 이용규·엄신형 목사 등 최고위원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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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督公報
기사입력 2019-04-24 [11:00]

기독자유당이 2019. 4. 23.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전당대회를 열어 2020년 총선 500만표를 향하여 출정식을 알렸다. 

 

 

▲     ©基督公報

 

기독자유당은 한경직목사가 설립한 기독교사회당과 뜻을 같이하고 대한민국과 교회를 위협하는 동성애, 이슬람, 차별금지, 네오막시즘과 주체사상에 대항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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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는 예장통합교단에서 총회장을 지내고 한기총 대표회장을 지낸 최병두목사도 최고위원으로 합류했다.

 

기독자유당의 한 관계자가 나와서 기독정당의 출범배경을 알렸다.

 

지덕목사를 임시의장으로 선출하고 대의원들의 지지를 얻어 고영일변호사를 대표로 선출하였다. 고변호사는 이념적으로는 신한국당과 맥을 같이하는 우파이고, 신념적으로는 동성애, 이슬람, 차별금지 등 기독교의 입장을 대변한다. 해양대 출신이고, 후에 성균대 법대에 입학하여 사시에 합격하여 변호사의 길을 걸었다.  서울 영락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했고, 누이는 프랑스 리용에서 선교사 활동을 하고 있는 장신대원 87기 고금자 목사 이다. 집안이 통합측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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