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기독교 대표들(김문수, 송영선 전의원 포함), "한국은 주사파 나라"

기독정당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국회에서 실현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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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督公報
기사입력 2019-05-24 [10:59]

한기총이 5월 23일 기독 지도자 대회를 개최하면서 강사들은 동성애, 이슬람, 주사파 등을 통해 기독교의 본질적인 부분들이 침해를 받는다며 기독정당의 필요성을 강하게 어필했다. 길자연목사가 축사를 했다 .

 

 

 

이어서 전광훈대표가 설교를 하면서 현 여당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보수적 역사관을 갖고서 기독교가

나서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김문수전지사는 국가의 주사파정체에 대해서 강의 했다. 여기선 김지사는 문재인 대통령이 존경한다고 하는 신영복에 대해서 언급하기도 했다. 신영복은 1971년에 통역당 사건에 연루되어 20년 옥살이를 하고 나온 성공회 교수출신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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