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는 "문재인 하야하라", 좌파는 "문재인 정권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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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督公報
기사입력 2019-06-20 [02:22]

청와대 앞에서 좌파적 경향을 갖고 있는 민주노총과 우파적 성향을 띠는 한기총이 모두 문재인 정권에 대한 규탄집회를 하였다. 민조노총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위해서 문재인 대통령이 약속을 준수하지 않았다며 문재인정부를 행해서 투쟁을 하였다.    

 
 
 
 

 

 

 

 

 

다른 한편에서는 우파적 성향을 띠는 전광훈목사가 "문재인 대통령 하야하라"는 플랭카드를 걸고 막말이 아니라 이번에는 내용을 갖고 기독교의 본질을 추구하는 차원에서 설교를 하였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이 한미동맹을 깨려고 한다고 하고, 경제정책에 있어 소득주도성장을 추구하면 국가의 경제가 망한다고 했다. 

전목사는 노무현대통령까지만 해도 들어갈 때 좌파로 들어갔다가 나올 때 우파로 나왔고 노무현 대통령이 FTA협약을 체결했다고 하면서 문재인 대통령도 철이 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문재인 대통령의 원자력발전소 폐기도 문제가 있고, 원전과 관계된 모든 업체들이 부도를 냈고, 원자력 전문기술자들이 해외로부터 스카웃 되어가고 있다고 했다. 

이어 스웨덴 연설에 대해서 문재인 대통령이 6.25.에 대해서 내부끼리 총질한다고 한 연설은 잘못되었다고 했고, 이대로 가다간 나라가 망하기 때문에 한기총은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선지자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 나왔다고 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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