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연, 최3경목사가 이단

교회를 파괴하고 분열시키고, 성령을 훼방하고 거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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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督公報
기사입력 2019-06-20 [10:49]

 

교회와 신앙의 상임이사 최삼경목사가 2019. 6. 13. 교회와 신앙에서 "김삼환 목사, 아직도 회개할 마음이 없는가?"라는 제목으로 글을 쓰자, 최경9목사는 교회를 파괴하고 분열시키는 사람이 이단이라고 했고, 박신현장로는 최3경목사에 대해서 성령을 거역하고 훼방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라고 했다. 그러면서 남의 티보다는 본인의 들보를 보라고 했다. 사실상 이들의 언어를 보면 최3경목사는 이단 중의 이단이다.

 

최3경목사는 "지난 9개월 동안 침묵을 하면서 결과를 지켜보고 싶지만 미궁에 빠져가는 모습은 돈의 위력은 크고 기꺼이 세습하려는 김삼환목사의 부자의 집념과 그 능력은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그는 결론에서 다음 같이 말한다.

 

 "필자는 어느 공동체나, 대표자들의 죄는 대표자들만의 죄가 아니라 대표적 죄라고 믿는다. 그런 점에서 한국교회의 대표자 중 대표자인 김삼환 목사에게,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외치고 싶다. “아직도 회개의 기회는 있습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     © 基督公報


이에 대해 최경9 목사는 최3경 목사에 대해 교리적 관점이 아니라 법리적 관점에서 판단해야 한다고 했다.

 

 "최목사님은 본 교단 출신이 아닌 합동교단에서 오셔서 그간 이단을 감별하는데는 어느 정도 수고도 하셨고 일정 부분 인정할 것도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명성 관련건은 일시적인 감정과 순간 여론에 따라서 바라 볼 것이 아니라 본 교단의 정체성인 성경과 헌법에 따라서 올바른 시각으로 판단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최경9 목사는 103회 총회는 인민재판 총회였고 합법적인 청빙에 대해 세습이라는 프레임을 걸었다고 했다.   

 

"목사님도 알다시피 작년 103회기 총회는 인민재판과 같이 마땅히 보고 받아야 할 법리부서의 보고를 거절하고 불법 결의하여 현재까지 총회는 큰 혼란과 합법적인 청빙을 세습이라는 프레임을 걸어서 총회를 양분하고 소속 지교회를 파괴 분열하려고 합니다. 우리 헌법시행규정 32항에는 분명한 법적용 순서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최경9목사는 법리적 접근, 최3경목사는 윤리적 접근

 

최경9목사는 최3경목사가 교리적, 윤리적으로 접근하는데 비해 법리적으로 접근하였다.

 

2019.08.07. 8 : 7 로 합헌 판결을 했습니다.

(서울동남노회에서 허락한 2017.10.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위임목사 청빙 허락건)

 

"위 내용을 살펴보건데 명성건은 본 교단 헌법위원회 해석과 총회재판국에서 합헌 판결을 보아서 현재까지는 불법이 아닌 합법이란 것입니다. 물론 세습도 아니라는 것이 밝혀진 것입니다. 만약에 세습이라면 헌법위 해석과 총회재판국 판결에서 합헌을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명성이 법을 어긴 것이 아니라 세습이라는 프레임을 씌워서 오히려 왜곡 선동하는 개인이나 집단들이 불법을 선동하여 한국교회와 한 특정 대형교회를 파괴 분열시키려고 한다고 봅니다."

 

"목사님을 비롯한 세습을 주장하는 분들은 명심해야 합니다. 교회를 파괴와 분열하려는 불의한 세력들은 마귀에게 쓰임 받는 것이요. 교회를 세우고 살리고 하나 되게 하는 것은 성령의 역사라는 사실입니다."

 

교회를 분열시키고 파괴시키는 사람이 이단

 

최경9목사는 최3경목사에 대해 교리적 이단만이 이단이 아니라 교회를 파괴하고 분열시키는 사람이 이단이라고 말을 하여 사실상 최3경목사가 교회를 파괴하고 분열시킨 이단이다.

 

▲     © 基督公報

 

박신현장로, 최3경목사는 성령을 훼방하고, 거스리는 자 

 

예정연 공동대표 박신현장로가 최경구목사를 지지하며 글을 올렸다. http://m.pckci.com/485 박장로는 김동호목사에 대해서는 세반연 공동수괴, 최3경목사에 대해서는 '이단감별사님'이라고 호칭을 했다.

  

제가 왜 김수원목사님을 김수원피고인으로, 김동호목사님을 세반연 공동수괴로 호칭을 하는지 알고계십니까?  저의 믿음의 눈으로 봤을 때 이 두 분의 마음속에는 하나님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사고가 행동으로 나타나기에 그 분들의 마음에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계신다면 작금의 언행이 나올 수가 없기 때문이지요. 이제 여기에 한 분 더 추가를 하겠습니다.

  

어제 예정연 대표회장님이신 최경구목사님께서 최삼경목사님께 보낸 공개 질문을 보니 성경적이고 교단헌법적이고 구구절절이 옳은 말씀이었습니다. 세 분은 차라리 사도적 직분으로 목양을 하시는 주의 종 목사님보다는 사회운동가 또는 비평가 부문이 더 잘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최삼경목사님!  이단감별사의 역할을 하셨다구요?  자 그럼 이제부터 '최삼경 이단감별사님'으로 부르겠습니다. 

 

 이단감별사가 아닌 이단조작사

 

박장로는 최3경목사가 성령거역과 성령모독,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는 죄를 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단보다 더 악한 존재인 것이다. 주장 내용을 볼 때 '이단 감별사님'이 아니라 성령을 거역하고 훼방하는 '이단의 괴수님'이다. 사실 이단감별사라기 보다는 이단 조작사이다.

 

한기총에서도 최삼경목사는 중세이후 가장 사악한 이단이라고 표현한 바 있다.  박장로는 최3경의 행위가 성령을 모독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고, 법적 조항도 없이 일방적으로 세습이라고 한다고 했다.  

 

여러분들의 행위가 성령을 모독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목사님이시라면 명성교회 담임목사직의 승계가 성경 몇 장 몇 절로 인하여 ‘세습’인지 밝혀야 합니다. 목사님이시라면 명성교회 담임목사직의 승계가 교단헌법 몇 조 몇 항 몇 절로 인하여 ‘세습’인지 밝혀야 합니다.

 

그러나 교리적, 윤리적 접근을 하는데 익숙한 3경목사는 법리적 접근을 할 수가 없다. 법적 능력이 안되기 때문이다. 박장로는 최3경목사 이외 김수원, 김동호목사가 모두 성령을 모독하고 거역한다고 판단했다. 

  

 성령모독죄!

 ‘성령의 역사하심을 인정하지 않거나 폄훼하거나 성령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죄’라는 말씀(Rhema)으로  저에게 다가 오셨습니다

 

 성령거역죄!

 ‘성령의 인도하심과 성경과 교단헌법을 따르지 않고 자신의 신념,이념,세상풍조,지연,학연을 따르는 죄’라는 말씀(Rhema)으로  저에게 다가 오셨습니다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는 죄!

 ‘하나님을 거짓말쟁이와 허수아비로 만들거나 타인으로 하여금 그렇게 보이도록 하는 죄’라는 말씀(Rhema)으로  저에게 다가 오셨습니다.  

 

여러분들의 일련의 모든 행동은 주의 종으로써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할 수가 없는 행위입니다. 여러분들의 행위가 성령모독죄와 성령거역죄와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는 죄에 해당이 된다고 보지 않으십니까?

 

마지막으로 박장로는 최삼경의 들보부터 살펴보라고 말을 맺는다. 최3경 목사 당신부터 회개하라는 것이다. 

 

최삼경 이단감별사님!  “김삼환목사, 아직도 회개할 마음이 없는가?”라고 했다지요? 성령께서 함께하시는 분과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교회를 폄훼하지 말고 님의 눈에 있는 들보가 없는지 살펴보세요!

 

최3경목사의 들보

 

 행위의 들보

 

이단을 조작하고 협박하고, 사람을 사주하고, 이재록에게서 금품을 수수하고, 부동산을 투기하고, 설교시 막말을 한 바 있다. 최목사는 탁명환소장과 함께 이단을 조작한 것은 그의 들보이다.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가 있다고 설교하라고 목사를 사주하고,
 

 

이외에 최삼경의 언어를 보면 통일교 이단들이 자주 사용하는 피와 관련된 언어를 많이 말하고 있다. 

 

피의 연설을 하고,

 

103회 총회결의 이행 촉구 대회에서 발제를 맡은 최3경목사는 피를 예화로 들고 교리에서는 여인의 월경을 강조한다. 교리의 들보이다.

 

 

교리의 들보

 

그는 토론에서는 마리아의 월경등을 사용하여 피의 주장을 한 바 있었고, 이번 연설에서 '피'의 예화를 들어 피를 떠나지 않았다. 그는 예수의 인성을 강조하고자 특별히 마리아의 월경(피)을 주장한 바 있다. 아직까지 그는 그의 월경잉태론은 이대위의 정식 절차를 통해서 해지된 적이 없다. 

 

▲ 현대종교 2005, 8.    ⓒ 황규학
 
▲  현대종교 2005, 8.   ⓒ 황규학
  
삼신론의 교리까지 주장하였다.

▲     ©법과 교회


▲2001. 11. 교회와 신앙     ©황규학

▲     © 基督公報


▲     © 基督公報



교단의 신앙고백과는 정반대의 고백을 한다. 교단의 이단이나 사이비에 대한 기준은 무엇인가? 

▲    87차 총회록

삼위일체를 잘못해석하는 것에 대해서 예장통합교단은 이단이라고 결정한다. 

▲     87 총회록
 

동부지법도 최3경목사가 삼신론과 마리아 월경잉태론을 주장하였다고 인정했다. 법원은 최3경 목사가 마리아월경잉태론에 관하여 주장하고 강연을 한다는 내용의 언론기사가 여러차례 있었다고 판단했다.

 

법원, 삼신론, 마리아월경잉태론 인정

법원도 그가 그렇게 강연을 하고 다닌다고 인정했다.

 

▲   동부지법

 

▲     © 법과 교회

 

 

최목사는 개인의 죄가 교회의 죄, 민족의 죄로 연결된다는 의미에서 피는 어디서 뽑아도 똑같다며 피에 대한 말을 자주 언급하였다.  이단들이 피가름처럼 피에 대해서 언급을 잘한다.  

 

막말의 들보

 

최목사는 막말하는 것을 좋아했다. 목사나 신도들에게 막말을 한다. 심지어 여성얼굴 비하까지 한다. 언어의 들보이다.  

 

최목사는 설교에서 목회자들을 비하하여 막말을 하고 있는 것이 드러났다.   

 

▲     © 基督公報

 

그는 설교시에도 군대 간 사람들에 대해서는 군대간 놈이라고 폄하하고, 여자에 대해서는 이년, 저년 이라고 폄하하고 못생긴 여자가 공부를 잘한다고 해 외모를 비하하기도 하였다. 연설도 그의 설교의 연속선상에 있다.  본이니 회개해야 할 부분들이다. 모두 설교언어가 아닌 막말의 들보이다.   

 

 

심지어 여성의 외모를 갖고 설교를 하여 사실상 못생긴 여성을 희롱하는 것이다.

  

 

 
 
 
 
 
 
 
금품수수와 투기, 심부름꾼 사주의 들보

 

법원은 필자가 제기한 이재록측과 광성교회로부터 금품수수, 빛과 소금교회의 부동산 투기, 심부름군 사주의혹을 모두 인정했다. 이는 행위의 들보이다.

 

▲   2014노922 동부
▲     © 법과 기독교

  

▲ 사주받은 심부름군과 경찰과의 대화

 

광성교회로부터 매달  1,000만원 금품수수 인정

 

금수수의 들보이다.  

 

▲ 2014고단1454(동부)    © 법과 기독교

 

이재록은 이단비판하지 않는 조건으로 교회와 신앙에 책값으로 상당한 돈을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회와 신앙은 이 돈을 받고 상당기간동 안 이재록을 비판하지 않았다. 교회와 신앙은 이재록한테 얼마를 받고 상당기간 동안 비판기사를 쓰지 않았는지 밝혀야 할 것이다.

 

최삼경목사는 이단감별사이지만 이단조작감별사였던 것이다. 그러면서 교회와 신앙을 위한다면 이단으로부터까지 금품을 수수하였던 것이다. 교회에서는 땅투기를 하고, 사람을 사주하고, 거룩한 강단에 서면 막말을 하고, 언론에서는 대형교회목회자들을 비판함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최경9> 최3경
 
김삼환목사에게 회개를 외친 최3경목사, 이름그대로 공교롭게도 3신과 월경을 주장하였다.  
 
이제는 박신현장로의 말대로 3신론의 3이 아니라 월경의 경이 아니라  3위일체 하나님을 공경한다는 이름으로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그래서 최삼경 하면 3신론과 月經잉태론을 주장한 최 三經 이 아니라 삼위일체 하나님을 공경하는 최三敬 으로 변해야 하지 않을까?  다행히 최경9 목사는 최3경 목사 보다 3배 이상 삼위일체 하나님을 존경한다. 수학표기로 볼 때  최경9> 최3경 이다.    
 
최삼경목사는 서울동북노회에서 총대 탈락의 수모를 겪었다. 서울동노회에서도 복권허락을 하지 않았다. 자신의 잃어버린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해서 다시 법리가 아닌 윤리적인 칼을 들었지만 박신현장로의 말대로 본인이 1)교리적으로 이단조작, 이단협박, 이단교리를 설파하고, 2)물질적으로 땅투기, 이단으로부터 금품수수를 하고, 3)행위적으로 사람을 교사와 사주를 하고, 4)영적으로 성령거역, 성령훼방죄, 성모모욕죄를 먼저 회개해야 하지 않을까? 
 
최3경목사는 자신의 밑에 있었던 엄무환목사의 지적을 곰씹어 볼 필요성이 있다. 최삼경목사도 이단조작을 한 적이 있으면 회개(사과)해야 한다고.
 
엄무환목사의 주장, 최삼경목사 회개해야
 

▲     © 基督公報


명성교회, 교회와 신앙에 수천만원 후원
 
명성교회측은 아세아신학대학교 교수였던 김기홍목사와 최삼경목사가 찾아왔을 때 교회와 신앙측에 이단대책비를 여러번씩 수천만원 후원한 적도 있었다고 한다. 지금은 후원을 하지 않는다. 
 
이제 은퇴가 얼마남지 않은 최삼경목사가 회개해야 하지 않을까? 빛과 소금교회를 2년 후 은퇴하면 미국에 있는 사위에게 교회를 물려준다는 소문이 공공연히 나돌고 있다. 사실이 아니기를 바란다. 전체적인 논리적, 법리적 판단을 볼 때 최9가 최3을 세 배이상 압도한 것으로 보인다.  이제 우리는 삼신론과 월경을 주장한 최3경목사의 들보를 빼서 최목사가 삼위일체 하나님을 공경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어야 하며 그의 회개를 촉구할 필요가 있다.
 
 "필자는 어느 공동체나, 대표자들의 죄는 대표자들만의 죄가 아니라 대표적 죄라고 믿는다. 그런 점에서 한국교회의 대표자 중 대표자인 최삼경 목사에게,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외치고 싶다. “아직도 회개의 기회는 있습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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