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사랑교회, 아프리카에서 해외입양아까지 전도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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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督公報
기사입력 2019-06-24 [23:28]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총회 소속 예수사랑교회 김서권목사는  2019. 6. 1에서 12일까지 콩고민주공화국(루붐바)과 잠비아(온돌라, 루사카) 지역에 선교를 다녀왔다. 수백명의 아프리카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로운 부흥회를 인도하였고, 일반 신도들은 돌아다니면서 전도를 하기도 하여 많은 결신자를 얻었다. 목사는 강단에서 신도들은 들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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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사는 작년에도 콩고민주공화국 루붐바시에서 약 1,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전도 집회를 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이러한 연고로 콩고민주공화국의 교육부장관, 산자부장관까지 서울의 예수사랑교회까지 방문하게 되었고 콩고독립기념일까지 예수사랑교회에서 개최한다.  

 

이외에 김서권목사는 국내에서는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는  입양인 사역을 하여 매년 '입양인 가족들과 함께하는 초청헌신예배’를 연다. 김목사는 모세도 입양자라며 입양인들은 모세와 같은 사명을 갖고 있다며 어디에 가든지 선교를 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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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사는 한국을 떠난 지 수 십년이 지난 후 한국을 찾은 입양아들을 위해 고국의 아름다운 곳을 방문하게 하고, 심지어 부모까지 찾아주는 사역을 하면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강력하게 전하고 있다. 일년에 두 차례, 한번은 미국 입양아, 다른 한번은 유럽 입양아를 초청하여 위로잔치를 하면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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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사는 지난 주는 베트남에 가서 수백명의 현지인 목회자앞에서 강연을 하여 한국과 아프리카를 넘어 아시아 까지 그의 사역을 펼치고 있다. 이에 개신교대학원대학교 이사장을 지낸 조경대 목사도 김서권목사야 말로 예수그리스도의 열정으로 가득찬 이 시대에 보기 힘든 '목회자 중의 목회자'라고 아낌없는 칭찬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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