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명수 목사, "윗물이 흐려서 아랫물이 흐렸다 "

전총회장들 불법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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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督公報
기사입력 2019-07-12 [14:28]

 

 

▲     © 基督公報

 

7월 12일 1시 30분 총회회관 앞에서 전법리부서장들이 대거 출두하여 현교단의 총회의 법적 무질서를 우려하며 기자회견을 갖고, 총회장실을 방문하는 행사를 가졌다.

 

주명수 목사는 "우리 총회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는 제목으로 대물림방지법 제정의 문제점과  최기학 총회장의 불법, 림형석 총회장의 불법, 103회 총대들의 불법, 102회 재판국원 교체의 불법 등을 지적하며 현재 진행중인 재심조차도 불법이라고 지적했다.   

 

 성명서 낭독 내용은 다음과 같다.

 

▲     © 교회재판상담소

 

▲     © 교회재판상담소

 

▲     © 교회재판상담소

 

▲     © 교회재판상담소

 

▲     © 교회재판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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