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방송, '정문일침'프로그램에서 명성교회재심건 토론

가 -가 +

基督公報
기사입력 2019-07-23 [16:03]

▲     © 基督公報

 

하야방송의 정문일침 프로그램에서 명성교회건과 관련 재심재판국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소재열박사(민법학, 정관)는 교단법과 명성교회정관이 충돌한다면 명성교회 정관이 앞서기때문에 사회법정으로 가더라도 김하나목사의 교회대표자는 인정될 것이고, 명성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소속임을 명시하기 때문에 장로교의 원리대로 청빙을 하는 것이지, 사회적 윤리의식에 따라 청빙하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소박사는 법해석은 문언적 해석이 중요하며 교단헌법에 따라 바로 해석하면 문제가 없는데 지나칠정도로 비약해서 해석하다보니 윤리적 접근을 한다고 하였다.

 

필자는 재심재판국은 명성교회의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니라 법리적 조항이 미흡해서 재판을 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했다. 나아가 재판국원들이 교회법에 대해 충분히 법지식을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대형교회의 재판을 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했다.

 

 

 

基督公報의 다른기사보기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o/news_view.php on line 8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기독공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