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구목사, 최삼경목사는 율법적 이단

장신출신 목사들의 총신 출신 목사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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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督公報
기사입력 2019-08-05 [08:53]

  

  

 

예정연 대표 최경구목사가 교회와 신앙 최삼경목사에 대해서 바리새적 율법적 이단이라고 비판하여 눈길을 끈다. 장신출신목사들이 총신출신인 최삼경목사에 대해서 이단이라고 비판을 하고 있다. 

 

A. 교리적 이단

 

이정환목사는 최삼경목사의 삼신론이면서 마리아월경잉태론을 이단적 주장이라며 교리적 이단이라고 비판했고, 김창영목사는 최삼경목사가 여전히 삼신론을 해지하지 않았다며 삼신론 이단이라고 비판했다. 최삼경목사가 다음과 같이 주장했기 때문이다.

 

▲ 현대종교 2005, 8.    ⓒ 황규학
 
▲  현대종교 2005, 8.   ⓒ 황규학
  
삼신론의 교리는 다음과 같다. 

 

▲     © 基督公報

 

 

B. 율법적 이단

 

이번에 최경구목사는 교리적 비판이 아니라 최삼경목사가 과거의 글이나 언행을 찾아서 자신의 거짓되고 율법적인 논리로 과대하게 공격한다고 하여 전형적인 율법적이고 바리새적 이단이라고 주장했다. 

 

"최삼경 목사의 글의 특징은 법에 대해 무지하고 자기가 공격하고 싶은 분들의 과거의 글이나 언행을 찿아서 자신의 거짓되고 율법적인 논리로 과대하게 공격하는 것이다. 그는 복음적인 십자가 정신으로 남을 사랑하고 용서할 줄 모르는 전형적인 율법주의적이요 바리새적인 이단인 것이다. 예수님께로부터 공생애 사역에서 가장 책망을 받은 자이며 심지어 저주까지 (독사 새끼,회칠한 무덤 같은 자) 받는 자는 바로 유대 율법주의적인 바리새인들이였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http://www.pckci.com/745( 최삼경 목사의 억지 논리 반박 - 2 율법주의적인 바리새 이단인가 ?)

 

사실상 위선자라는 것이다. 자신은 의롭다고 판단하지만 그의 과거의 소행은 정당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최경구목사의 비판도 일리가 있다. 최삼경목사에게 또하나의 율법적 이단이라는 레테르가 붙게 되었다.

 

▲     © 基督公報

 

필자는 최삼경목사가 적법한 절차를 통하지 않고 이단조작, 이단협박, 이단사주를 했다고 비판한 바 있다. 바리새인처럼 그도 과거의 행적을 보면 위선을 했기 때문에 바리새적 율법적 위선적 이단이라고 비판을 받을 만하다. 

 

C. 위선적 이단

 

 1) 이단조작

 

 
 

  2) 이단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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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단사주

 

   

장신출신 목사들의 연이은 총신출신 최삼경목사에 대한 교리적, 윤리적 비판으로 최삼경목사의 입지는 더욱 좁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분리된 노회에서조차 총대 탈락된 것도 통합교단에서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김삼환목사에 대한 비판은 최후의 발악으로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려는 것이다. 그는 법에 대해서 무지하기 때문에 계속 윤리적 도덕적 접근만 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율법적 바리새적 이단이라고 비판을 받는 것이다.  

 

통합교단 목사들은 총신출신 목사가 들어와 장신출신 김삼환목사를 비판하고 퇴출시키고가 하는 것에 대해서 율법적 이단이라고 판단하고 이에 대해서 항전할 필요가 있다. 이문장 목사 역시 합동에서 와서 통합출신 전임자 목사를 비판하고 통합교단에 속한 교회를 장악하고 교단을 탈퇴한 바 있다.

 

통합교단 목사들은 더이상 합동출신 목사들에 의하여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통합교단목사들은 총신출신 목사들이 더는 통합교단에서 판치지 않도록 경계할 필요가 있고 앞으로 총회는 총신출신들을 수용하지 않도록 결의를 해야할 것이다. 

 

최삼경, 이문장, 박노철목사 등 총신출신목사들이 교단에 분쟁만 일으킬 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통합교단은 통전적 신학, 온신학을 추구하지만 합동은 근본주의신학에서 한 걸음도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근본주의적, 바리새적 분리주의적 신학을 추구했기 때문에 그들이 가는 곳마다 연합단체가 분리되고, 교회가 분리되는 것이다. 율법적 신학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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