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목사, 광화문광장에서 문재인 대통령 탄핵 외쳐

길자연, 이용규, 이상민목사까지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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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督公報
기사입력 2019-08-16 [08:08]

전광훈목사는 8월 15일 오후 한국기독교총연합(이하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문재인 탄핵 8‧15범국민대회'를 개최하고 현 정부를 맹비난하고 문재인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했다. 전목사는 현재 서명을 360만명 받았다며 앞으로 천만명 서명'을 하면 대통령을 하야시킬 수 있다고 했다. 

 

▲     © 基督公報

 

비가오는 가운데서도 약 5만여명(경찰 추산 4만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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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자연 목사가 첫번째 연사로 나섰다.

 

 
전광훈목사는 집회인파에 고무된 나머지 남대문까지 시민들이 운집했다고 했다.
 
한기총대표회장을 지냈던 이용규목사도 연사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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