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교회, 우제영목사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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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督公報
기사입력 2019-08-28 [05:29]

교단에서 면직출교되어 물의를 빚었던 우제영목사가 영월교회를 지난주 사임한 것이 밝혀졌다. 사임한 이유중의 하나는 우목사는 현재 집행유예중인 상태에서 노회가 요청한 출입금지 가처분건을 준수하지 않음으로 인해 법원에서 출입할 때마다 요구되는 100만원씩의 간접강제이행금이 6억 이상이 되어 형사재판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법정 구속될 가능성까지 있어 변호사의 의견으로 미리 사표낸 것으로 알려졌다. 

 

강원노회는 영월교회가 타협을 하고 후임물색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총회재심재판국은 최근에 이미 면직출교된 사람의 소를 수용하여  재심을 개시한다고 한 바 있어 강원노회로부터 질타를 받아왔다. 우제영목사는 100회시 총회재판국에서 면직 출교되었고 2015. 4. 12. 교인총회를 하고 출석 신도 95명 중 65 명이 교단탈퇴에 찬성을 하고, 교단을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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