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교회, 목사반대편 신도들 신천지 이단몰이

강제개종비즈니스업자 진용식목사 불러 이단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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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督公報
기사입력 2019-08-30 [04:58]

하야방송은 2018년 4.30일 다음과 같이 진용식목사에 대해 뉴스를 방영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창신교회(http://www.changshinchurch.com/, 유상섭목사)는 2019. 7. 7. 강제개종 비즈니스업자 진용식목사를 초청하여 신천지 이단에 대해서 설교하게 했다.

 

▲     © 基督公報

 

진목사는 교회안에 장로 등 교인들에 신천지가 있음을 설교했다. 목사를 반대하는 장로와 신도들을 염두해둔 것이다. 신천지는 교인들 옆자라에도 앉아있다고 하여 사실상 창신교회에 신천지가 있음을 설교한 것이다.

 

 

 

 

창신교회의 이단사냥을 위한 이단몰이는 다음과 같다. 

 

유목사가 총신대 교수를 마치고 부임하면서 창신교회는 바람 잘 날이 없었고 교인들이 1,000여명이후로 신도가 감소하면서 교인들의 반발을 불러 일으키자, 반대하는 교인들을 이단프레임으로 몰기 시작, 진용식목사를 초청하여 이단설교와 이단상담을 하게 하고 있다.  자신의 목회에 대해 반대신도들을 잠재우기 위하여 신천지 이단으로 몰고 있는 것이다.

 

진용식목사는 강제개종업을 하면서 14억의 이득을 챙겼고, 강제개종으로 집행유예를 받은 바 있고, 최근 총신대 평생대학원에서 강의를 하지 못하게 되었고 자신이 대표로 있었던 세이연에서는 진목사를 이단으로 명명한 바 있다. 두 명의 신이 있다고 설교한 바도 있다.  

 

http://kidogkongbo.com/888

사람잡는 강제개종 이단전문가

  
http://kidogkongbo.com/1491

참 , 나쁜 이단감별사 진용식

http://www.lawnchurch.com/sub_read.html?uid=4826&section=sc82&section2

세모자의 대국민사기극은 진용식과 정윤석의 합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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