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삼경, 부도덕한 교회(명성교회지칭)와 성도는 망한다.

그러나 명성교회는 망할 조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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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기사입력 2019-09-12 [09:27]

 

최삼경목사는 2019. 8. 25. '하나님의 의, 나의 의'라는 제목을 갖고 부도덕한 교회와 성도는 망한다라며 사실상 명성교회를 지목했다. 그는 김삼환목사가 세습을 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세습을 시도했다며 빈정거리는 투로 말했다.

 

 

명성교회측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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