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삼경의 有口無言 vs 有口有言

후원금수수는 유구무언, 그러나 이단조작, 이단협박, 이단사주, 이단으로부터 금품수수는 유구유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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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기사입력 2019-09-13 [13:45]

최삼경은 명성교회로부터 이단대책비로 후원을 받은 것에 대해 유구무언이라고 했다.  명성교회측은 아세아연합신학교교수였던 김기홍목사와 최삼경목사가 명성교회에 왔을 때, 여러차례 이단대책비로 수천만원씩 후원을 하였다고 했다. 지금은 후원을 하지 않으니 최삼경이 계속 비난한다. 3억을 후원한 광성교회에 대해서는 한번도 비판한 적이 없다.

 

이단조작, 이단협박, 이단사주, 이재록으로부터 금품수수, 부동산 투기, 월경론해지, 삼신론해지에 대해서는 유규무언하면서 서울교회, 명성교회에 대해서는 유구유언하고 있다. 이는 최삼경 답지 않은 것이다.    

 

최삼경목사는 후원금 수수내역에 대해서 꿀먹은 벙어리처럼 말을 하지않아도 되지만 이단조작과 이단협박,이단사주, 이단으로부터 금품수수 대해서는 입을 열어야 한다.

 

 



이정환, 이종윤, 김삼환목사에 대해서는 수십번 이상 비판을 한 열정이 있으면서도 이단조작과 이단협박, 삼경론(삼신론와 월경론)해지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언급하지 않았다.  그야말로 유구무언이다. 이단조작과 이단협박, 이단사주는 다음과 같이 이루어졌다.

 

이단조작과 이단협박

 

 

강종인 목사 이단조작 사주

 

심지어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가 있다고 설교를 하라고 사주한 적도 있다.

 

  

 

하나님은 김동호, 양희송 이후 최삼경을 겨냥할 수도 있어

 

최삼경은 부도덕한 교회와 성도는 망한다고 했다. 부도덕한 목사도 망하지 않을까? 하나님은 김동호, 양희송이후 세번째 최삼경을 겨냥할 수도 있다. 최삼경은 이제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한다. 하나님은 그에게 건강, 자식, 교리 이외에 다른 여러가지 방법으로 최삼경을 곤경에 빠뜨릴 수 있다. 그의 외모를 볼 때 그는 건강하지 않은 얼굴이다. 어딘가 모르게 그의 신체가 피괴되어 가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다가 최삼경은 일단 성령이 떠난 설교를 하고 있다. 욕을 하고 빈정대고, 외모를 차별하고, 입이 거칠고, 믿음보다 도덕을 우선하고 영성보다 도덕을 앞세우는 부도덕한 바리새적인 율법 설교를 하고 있다. 성령이 역사할 틈이 없다. 그는 주의 은혜까지 비아냥거리고 있다. 다음은 설교가 아니라 남에 대한 저주이자 정죄이다. 최삼경이 망하는지 명성교회가 망하는지 우리는 두고 보아야 할 것이다.  

  

 

엄격하게 말하면 설교가 아니다. 떼를 쓰는 것이다. 은혜와 영성이 없다. 기적종료설을 주장했을 정도로 기적을 믿지 않는다. 성령이 없는 설교를 하고 있다. 최경구 목사는 최삼경이 율법적 이단이라고 말한 바 있다.

 

유구유언해야

 

최삼경이 그나마 하나님으로부터 징계를 명하기 위해서는 늦게라도 이단조작, 이단협박, 이단사주에 대해서 유구유언해야 한다. 최삼경은 아끼는 딸(최사라)이 하나 있고, 현재 프린스톤에서 석사코스로서 기독교교육학을 공부하고 있다. 사라가 교리적 노예 하갈이 되지 않기 위해서, 강산이 황폐한  광야가 되지 않기 위해서 최삼경은 회개할 때가 왔다.

 

이들은 미국이든 한국이든 교회에 들어가서 사역을 할 때 장인의 삼신론과 마리아월경잉태론, 이단협박, 이단조작, 이단사주, 이단으로부터 금품수수 등에 대해서 입장을 분명히 해야할 것이다. 남에게 피눈물을 흘리게 하고 본인 가족은 행복해 하고 있다.

 

 

 

심지어 아내에 대해서는 교회에서 특강까지 시키고 있다. 12번특강을 했다고 한다.

 

 

그러나 다른 교회 목사의 가족에 대해서는 피눈물을 흘리게 했다. 최삼경목사는 더이상 남에 대한 정죄를 하지 말고 이제 하나님으로부터 더 큰 징계를 받지 않기 위하여 유규유언하고 회개해지 않으면 가족이 피눈물을 흘릴 때가 올 것이다. 

 

4번씩 결혼한 조부의 성편력, 부의 이교설, 남의 단점 들추기 등으로 대를 이어나갈 자녀의 탯줄이 열리지 않는 불행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회개해야 하는 것이다. 탯줄이 열리는 것은 성서적으로 축복이지만 안 열리면 저주일수도 있고 하나님이 태를 닫아 놓을 수도 있는 것이다. 가계 저주가 임할 수도 있는 것이다.

 

최삼경은 아들이 없고 손자가 없기 때문에 그토록 세습반대 투쟁을 했을는지 모른다. 그런데다가 가족에 대한 애착이 있다. 그러나 최삼경은 남의 가족도 귀한 줄을 알아야 한다. 어떤 가족은 이단으로 명명되어 쇼크로 미리 죽은 사람도 있고 이가 모두 빠진 사람도 있고 많은 사람들이 피눈물을 흘렸다. 

 

앞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정죄하면 자신은 의롭게 보일는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뒤로 자녀에게 복을 주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 언론은 최삼경의 퇴진이 아니라 자녀들의 미래의 약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것이다. 김강산목사 최사라 전도사는 장인과 부의 행동에 대해서 먼저 신앙고백을 하고 입장을 밝혀야 할 것이다.

 

김강산목사, 최사라전도사, 장인에 대한 입장 분명히 밝혀야  

 

이 두사람에 대해서는 미주한인교회와 한국교회와 학교가 분명한 신앙고백을 하게끔 해야 한다. 최삼경의 딸과 사위가 미국에서 공부를 마친 후 미국이나 한국에서 정착하려면 날카로운 언론의 칼을 피해가야 할 것이다. 최삼경이 다른 사람들에게 가한 메스보다 더 날카롭게 딸과 사위를 겨낭할 것이다. 이는 사필귀정이기 때문이다.   

 

장신대 교수들 역시 빛과 소금교회에 가서 돈 몇푼 받겠다고 진리와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힌 교회라든지 하는 아부성 설교하는 것을 자제해야 할 것이다.  예장통합 이대위는 이제 최삼경의 이단조작, 이단협박, 이단사주에 대한 입장을 발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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