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사라 vs 최하갈

하갈은 율법적, 도덕적, 정죄적 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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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6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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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은 자신의 딸 이름을 최사라라고 지었다. 남을 정죄했지만 그의 가족은 늘 행복해 했다. 현재 최사라부부는 미국 프린스톤신학교 박사과정에서 공부하고 있다. 이들이 학위를 마치고 한국에 와서 신학교교수를 하든지 한국교회 목회를 해야 할 것이다. 

 

그러면 최삼경이 여기저기 입김을 시도할 가능성이 많이 있다. 그러나 한국교회나 학교측은 이 부부들에 대해서 장인과 부의 신학과 율법관이 이들에게까지 전이되었는지 검증을 해야 할 것이다. 반드시 질의해야 할 것이다. 

 

특히 장인과 부의 이단조작, 이단사주, 이단협박, 이단으로부터 금품수수, 땅투기 등에 대해서 전이가 되었는지 반드시 검증을 해야 할 것이다. 최삼경은 남에 대해서는 비난과 정죄를 하였지만 자신의 가족과는 행복해 했다. 이민교회와 한국교회는 최삼경가족에 대해서 검증을 해야 한다.   

  

사라는 아브라함의 본 처이고, 하갈은 아브라함의 첩이다. 첩의 신분은 단지 아브라함이 원하는 자식만 낳으면 되는 노예신분이다. 노예가 난 자식은 이스마엘로서 오늘날의 이슬람의 혈통선조가 되었다. 

 

성서는 하갈이  아브람이 86세 때  그와 동침하여 아들을 낳고 본 주인을 멸시하자 사라가 하갈을 학대한 것으로 나온다. 그러나 하나님이 하갈과 함께 하겠다고 한다.  

 

 창세기 16:15
하갈이 아브람의 아들을 낳으매 아브람이 하갈이 낳은 그 아들을 이름하여 이스마엘이라 하였더라     
 
  창세기 16:16
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았을 때에 아브람이 팔십육 세였더라 
     
  창세기 16:4
아브람이 하갈과 동침하였더니 하갈이 임신하매 그가 자기의 임신함을 알고 그의 여주인을 멸시한지라

  창세기 16:6
아브람이 사래에게 이르되 당신의 여종은 당신의 수중에 있으니 당신의 눈에 좋을 대로 그에게 행하라 하매 사래가 하갈을 학대하였더니 하갈이 사래 앞에서 도망하였더라     
 
  창세기 21:17
하나님이 그 어린 아이의 소리를 들으셨으므로 하나님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하갈을 불러 이르시되 하갈아 무슨 일이냐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이 저기 있는 아이의 소리를 들으셨나니

 

사도바울은 갈라디아에서 하갈에 대해서 언급한다. 하갈의 자녀는 육체를 따라 난 자녀이고, 사라의 자녀는 자유있는 여자로부터 약속을 따라 난 것으로 언급한다.

 

하갈은 이스라엘의 율법의 노예로서 비교된다. 율법을 존중하는 자는 하갈의 자손이라는 것이다. 도덕과 율법을 중시하는 자는 하갈계 사람인 것이다.


22. 기록된 바 아브라함에게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여종에게서, 하나는 자유 있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며
23.여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 있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24.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 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갈이라
25.이 하갈은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 산으로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곳이니 그가 그 자녀들과 더불어 종 노릇 하고   

26.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27.기록된 바 잉태하지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산고를 모르는 자여 소리 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28.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29.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박해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30.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쫓으라 여종의 아들이 자유 있는 여자의 아들과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31.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여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 있는 여자의 자녀니라 (갈4:22-31)

 

최삼경은 하갈의 자손

 

바울의 입장을 보면 도덕과 율법을 강조한 최삼경은 하갈의 자손이라 볼 수 있다. 최경구목사는 최삼경이 지나치게 도덕과 율법을 주장하여 율법적 이단이라고 말한 바 있다. 자신의 의를 지나치게 강조하고, 다른 사람의 약점은 부각시킨다는 것이다.

 

이렇게 된 이유는 최삼경이 약속의 자손이라고 말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최삼경의 가계를 보면 결코 약속의 자손이라고 말하기 어렵다. 최삼경의 아버지는 아브람보다 많은 4번씩 결혼을 한 사람이다.

 

최삼경의 아버지(최인혁)는 단기 4278년 1) 정해녀씨와 결혼하여 각경이라는 아들을 얻고, 그해 아내가 사망하여, 최씨는 4년 후인 단기 4282년 5. 23. 2) 이숙자와 혼인하여 7명의 자녀를 생산하고, 1975. 9. 8. 사망하게 된다. 두번 째 처로부터는 두경, 삼경, 경란, 덕경 등을 포함하여 7명의 자녀를 생산한다. 최삼경은 두번째 첩은 아니지만 두번째 부인의 소생이다.

 

3) 세번째 최씨는 신남례와 1975년 결혼을 하였으나 1978년 이혼을 하게 된다. 세번째 아내로부터는 자녀가 없었다. 자녀생산이 없기 때문에 이혼했을 가능성도 무시하지 못한다. 당시의 사람들은 생산에 많은 관심을 기울였기 때문이다. 최씨는 자녀생산에 대한 애착을 갖고, 1978년 4) 네번째 처(김순례)와 결혼을 하여 1968년생인 재숙을 생산하게 된다. 결혼 이전에 가졌거나 딸을 둔 사람과 결혼했거나 둘 중의 하나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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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의 아버지 최인혁은 자식에 대한 욕심이 있어서 이숙자와 재혼하여 7명의 자녀를 생산한다. 하나님의 약속보다는 육체를 따라 자녀를 생산했을 것이다. 약속을 따라 낳으려면 그가 교회를 다녔거나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거나 하나님의 뜻을 의존하여 하나님께 바치기로 했어야 했다.

 

그래야만 약속을 따라 난 것이다. 자녀를 양산하기 위해서라면 육체를 따라난 자녀일 것이다. 육체를 따라난 자녀들의 행위는 신앙적이지도 않고 복음적이 아니다. 한 목사는 최삼경은 남의 단점을 먹고 사는 사람이라고 했다. 

 

성경에 의하며 육체를 따라난 자는 약속을 따라서 난 자를 핍박하고 괴롭히는 것으로 되어 있다. 특히 삼신론과 월경론, 율법, 도덕적 의, 남의 약점을 주장하는 사람은 육체를 따라 난 자로서 기독론, 삼위일체론, 성령론, 종말론에 하자가 없는 사람을 약간의 비본질적인 단점을 갖고 괴롭히고 있다. 이는 성경적이다. 이러한 자들은 유업을 받지 못하는 것이 성경적이다.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박해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쫓으라 여종의 아들이 자유 있는 여자의 아들과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갈4:29-30)

 

하갈은 쫏아내야 한다

 

삼신론자가 삼위일체론자를 비판하고, 월경론자가 성령령잉태론을 주장하는 자를 이단이나 부도덕한 자라고 라고 비난하면 육체를 따라난 자가 약속을 따라난 자들을 핍박하는 하갈의 방법이기 때문에 이러한 자는 기독교밖으로 쫏아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한기총에서는 중세에서 가장 사악한 이단이라고 했던 것이다. 육체를 따라난 자이기 때문에 노예 자손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교리적 노예, 율법적 노예, 도덕적 노예로 되었기 때문에 하갈의 길로 가는 것이다.  

 

이러한 자는 아들과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한다. 최삼경은 아들에 대한 유업이 없다. 아들이 없고 손자도 없고 겨우 딸하나 있고 딸은 현재 결혼한 지 오래 되었어도 자의든 고의든 자녀가 없는 상태이다. 

 

현실적으로 자녀에 대한 유업이 없는 것이다. 성경에 의하면 교리적 노예, 율법적 노예, 육체의 자손은 유업을 얻지못한다고 되어 있다. 성경이 이를 증언하고 있다.  

 

최삼경의 딸이름은 최사라이다. 바울의 말에 의하면 자유있는 여자라는 말이다. 학문의 자유, 출판의 자유, 영적인 자유, 출산의 자유, 교회의 자유가 있는 사람이다.

 

그러나 교리적, 율법적 자유, 도덕적 자유, 출산의 자유가 있는지는 아직 점검해 보아야 할 것이다. 최삼경목사가 그의 사위 김강산목사에게 빛과 소금교회를 물려줄 수도 있다. 그럴 때 최사라와 김강산이 기득권의 자유까지 누릴지는 아직 금물이다.

 

한국교회, 미주한인교회는 김강산목사와 최사라전도사에게 장인(부)에 대한 율법성과 이단교리성, 약속의 자손인지 반드시 질의해야

 

최사라는 이름은 자유있는 자의 이름 사라이지만 교리적 노예, 율법적 노예, 도덕적 노예로부터 벗어나야 한다. 최하갈이 아니기 때문이다. 최하갈은  육체를 따라 난 자들의 소행을 주로 하는 자이다. 

 

미주한인교회는 최사라부부에게 질의를 해야 한다

 

그러므로 한국교회와 미주한인교회는 최사라와 그의 남편 김강산에게 이단을 조작하고, 이단협박을 하고, 이단사주를 하고, 이단교리를 설파하고, 비신앙적 설교를 하고 남의 가족에게 피눈물을 흘리게 했던 최삼경목사의 행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반드시 물어야 할 것이다. 

 

그래야만 오늘날 이슬람을 형성한 하갈의 전철을 밟지 않아야 하기 때문이다. 어마어마한 죄악의 후손이 하갈을 통하여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미주한인교회나 한국교회나 대학은 두 사람에게 최삼경목사가 육체를 따라 난 사람인지, 약속을 따라 출생한 것 같은 지 반드시 질의해야 할 것이다.  

 

성경적 이름은 최하갈

 

최삼경목사가 약속을 따라 난 자라면 삼신론과 월경론, 이단조작, 이단협박, 이단사주, 남의 단점 잡고 늘어지기, 도덕적 의를 주장할 수 없기 때문이다. 최삼경은 영적으로 누가보아도 최사라가 아니라 최하갈이다. 교리적 노예, 율법적 노예, 도덕적 노예, 정죄의 노예가 되었기 때문이다.

 

최삼경이 율법적, 도덕적, 이단조작등을 계속 주장했다면 그의 성경적 이름은 최하갈이다. 딸 최사라가 최하갈의 전철을 밟는다면 최하갈로 이름을 바꾸어야 할 지 고민해야 할 것이다. 하갈의 자손은 하갈의 행동을 하고, 자유있는 사라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최삼경목사는 하갈의 역할을 해왔기 때문에 딸이 자신처럼 살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이름을 최사라 라고 지었을지 모른다. 그러나 딸도 교리적, 노예, 율법적 노예, 행위(이단조작, 이단협박, 이단사주, 이단으로부터 금품수수, 부동산 투기, 수목장 신학)의 길을 걷는 다면 이름은 최사라이지만 행동은 최하갈의 길에 서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인교회는 최사라이지만 최하갈의 역할은 하지 않는지, 그의 사위도 동등한 길을 걷지는 않는지, 철두철미 검증을 해야 한다.

 

그의 부나 장인(최삼경)의 행동들이 적법한지, 복음적인지, 교리적인지  검증을 해야 하고 이들 부부가 아버지(장인)의 길에서 벗어났다면 수용을 하고 아버지(장인)의 행동을 정당시 하면 최하갈이라 판단하고, 사역자로 초청을 하지 말아야 한다.

 

만일 한인교회나 한국교회는 김강산과 최사라가 사역을 하기 전에 최삼경의 영에서 벗어나지 않은 영적 하갈이라면 그 교회와 학교는 망하기 때문에 철두철미한 검증을 해야 하는 것이다.  젊은 부부가 다음과 같이 최삼경이 한 행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질의해야 할 것이다.         

 

  

 

강종인 목사 사주

 

심지어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가 있다고 설교를 하라고 사주한 적도 있다.

 

      

자신도 자신이 행한 일을 아는지 죄인 중의 괴수라고 했다.  

 

 

 
 
 

  강춘오목사도 최삼경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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