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연, 약 1000여명이 모여 9.16 입장표명

주명수목사, 불법재판국이 합법 재판국의 판결 뒤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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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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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예정연)는 2019년 9월 16일 한국교회 백주년 기념관 대강당에서 약 1,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104총회를 앞두고 다음과 같이 입장을 표명하였다. 

 

 

최경구 대표는 헌법 조항에 대한 질의에서 특히 28조 6항은 문맥적으로 판단하지 않았다고 했고, 피고경정에 대해 피고의 진술도 없이 재판을 한 것은 불법이라고 했다.  

 

 

주명수 목사는 우리 교단은 장로교단이라면서 당회, 노회, 총회로 조직이 되어 있다면서 가장 중요한 치리히는 당회라고 했다. 후임자의 선정은 당회의 고유권한이라고 했다. 상회라고 해서 개교회가 갖고 있는 고유권한을 박탈할 수가 없고 다른 법을 만들어내는 것은 위험한 것이고 총회의 정체성을 무너뜨리는 것이라고 했다.

 

2013년 98회 총회가 세습방지법을 만든 것 조차가 위법이고 교단의 정체성을 허무는 것이라고 했다. 사도시대도 사도들이 일방적으로 선택한 것이 아니라 교인들의 의사에 입각하여 선택하였다고 했다. 103회 재판국은 정치편 1조, 2조, 4조에 위반되는 것으로 장로교의 뿌리를 흔드는 판결을 내렸다고 했다.

 

두번째 불법적인 재판국이 적법한 재판국의 결정을 취소할 수 없다고 하면서 권징재판없이 일방적으로 총회결의로 바꾸는 것은 잘못되었고, 이러한 불법 재판국이 재판한 것은 무효라고 했다. 

 

 

김목사는 교회법 역사를 존중해야 하고 성문화 된 법에 입각해서 법을 준수해야 한다고 했다. 김목사는 사법부는 합목적성으로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법의 안정성을 위하여 문맥그대로 해석해야 한다고 하면서 총회재판국은 문맥으로 해석을 해야하지 입법취지나 목적 등으로 해석을 해서는 안된다고 했다. 

 

그는 재심도 현재판국원이 같은 사람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국원들이 재판을 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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