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회, 최삼경목사 두둔?

양측 연결성의 합리적 의심을 갖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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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7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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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9월 12일 필자가  "최삼경, 부도덕한 교회(명성교회지칭)와 성도는 망한다"(http://kidogkongbo.com/1854)는 글을 기고하였는데 신천지예수교회가 Daum 권리침해센터에 삭제요청한 것이 드러났다.  결국 신천지예수교회가 최삼경을 두둔한 것이다.

 

이 글에 대해서 필자는 신천지의 '신'자도 언급한 적이 없고 신천지예수교회를 비판한 기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신천지 예수교회가 명예훼손이 된다며 최삼경관련 글에 대해 삭제를 요청하고 최삼경을 두둔하고 나선 것이다. 신천지 교도들이 최삼경목사을 두둔할 이유가 없는데 양측 친밀성이 있거나 서로 소통하고 있다는 의혹을 더해주고 있다.  

 

탁지일도 겉으로는 통일교 비핀을 하고다녔지만 이면은  문선명을 존경하는 분으로 표현하고 문선명에 대한 활자체를 유독 크게 하고 통일교 가족시스템을 옹호하는 논문을 쓴 바 있다.   

 

최삼경목사 역시 겉으로는 신천지를 비판하지만 최삼경에 대한 기사를 삭제한 것이 신천지예수교회인 만큼, 양측 연결이나 소통이 되는 것은 아닌지 합리적 의심을 갖게 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가 최삼경을 두둔한 것에 대해 앞으로 어디까지 두둔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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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목사는 이전에도 심부름꾼을 사주하고, 강종인 목사를 사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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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주 사건을 유추해 볼 때 신천지도 글삭제요청을 위해 사주하지 않았느냐는 합리적 의심을 갖게 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로부터 삭제요청을 당한 기사는 다음과 같다.

 

http://kidogkongbo.com/1854

최삼경, 부도덕한 교회(명성교회지칭)와 성도는 망한다.

그러나 명성교회는 망할 조짐 없어

 

 

최삼경목사는 2019. 8. 25. '하나님의 의, 나의 의'라는 제목을 갖고 부도덕한 교회와 성도는 망한다라며 사실상 명성교회를 지목했다. 그는 김삼환목사가 세습을 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세습을 시도했다며 빈정거리는 투로 말했다.

 

 

명성교회측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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