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이대위, 최삼경 이단조작, 이단사주, 이단협박 조사해야 한다

박윤식은 이단조작으로 이단 만들고, 강북제일교회도 신천지로 이단몰이하려고 함

가 -가 +

편집인
기사입력 2019-09-17 [09:47]

예장통합교단의 이대위는 최삼경목사의 이단조작에 대해서 검사해야 한다. 탁명환과 최삼경은 이단조작을 하는데 앞장섰던 인물들이다. 총회이대위는 늦었지만 최삼경의 이단조작을 심사해서 조작여부를 판단해야 하는 것이다.

 

다음 영상은 이단조작과 이단협박하는 내용이다. 최삼경의 이단정죄놀이는 이단조작부터 시작을 했고, 돈을 받다가 걸리면 돈을 준 사람도 나쁜 사람이라고 적반하장식 협박을 하였던 것이다.

 

이단조작과 이단협박

 

 

때에 따라서는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가 있다고 설교하라고 사주를 하기도 하고 심부름꾼을 사주하기도 하였다. 최삼경은 사주의 달인이었다.

 

  

▲     ©편집인

 

 

실제로 이러한 일이 발생했다면 박윤식목사건에 대한 이단정죄는 해지해야 한다. 이단조작을 통한 이단정죄가 드러났기 때문이다. 절차가 불법이면 결정이나 판결도 무효가 되는 것이다. 형사소송법의 독수독과이론이다. 독이든 나무는 독인 든 과실을 맺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최삼경식의 불법적잍 절차와 비본질적인 이단정죄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이단으로 죽어갔다. 그러다가 힘이 있는 조용기, 윤석전, 예태해 목사 등은 비본질적인 잣대로 인해 이단이 되었다가 해지되는 사태를 빚고 말았다. 박윤식, 류광수목사는 한기총에서 늦게나마 이단해지가 되었다. 여기에 중심인물이 최삼경이다. 초최삼경은 언론을 무기로 수많은 사람을 비본질적인 잣대를 갖고서 이단정죄하는데 앞장섰던 것이다.

 

여기에 동조한 것이 진용식, 박형택, 합신교단의 아류들, 이인규 등이었고 정윤석은 그들의 아류였다. 최근에는 이단감별사들이 밥그릇 싸움을 하느라고 서로 이단이라고 정죄하고 있다. 이단감별사들에 동조한 언론이 CBS , 뉴스앤조이 였다. 최근 CBS나 뉴스앤조이는 이단감별사들을 지원하거나 옹호하지 않는다. 이들의 실체를 잘 알기 때문이다.  

 

 

편집인의 다른기사보기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o/news_view.php on line 8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기독공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