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감별사, 이단조작에서 윤리감별로 탈바꿈

"내가 유교수와 짜가지고 교수를 절대 내세우지 않고 유인물을 뿌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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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기사입력 2019-09-19 [16:10]

 

"내가 유교수와 짜가지고 교수를 절대 내세우지 않고 유인물을 뿌리겠다"

 

 

 

최삼경은 명성교회 세습에 대해서 말하기 보다는 먼저 이단 조작이나 이단사기극에 대해서 먼저 변론해야 할 것이다.

 

이를 테면  다음의 음성은 "내 음성이 아니다", "누군가가 내 목소리로 합성한 것 같다" "너무 오래 전의 일이라 잘 기억이 나지를 않는다.", "탁명환씨가 내 목소리를 흉내낸 자작극이지 내가 같이 대화한 것이 아니다"  하늘이 알고 땅이 안다" 등의 변론이 있어야 할 것이다. 

 

이에 대해 최삼경목사는 유규무언이다.  이단감별사들을 통하여 한국의 이단은 이런 식으로 정죄되었던 것이다. 최근의 이단감별사들은 교리적인 감별보다 윤리적인 감별로 갈아타고 있다. 교리적 감별이 무분별한 이단조작이 탄로가 나자, 최근에는 명성교회나 서울교회의 원로목사들의 비판을 통하여 나름대로 도덕적인 감별을 하고 있다.  한 사람을 이단으로 조작한 교리감별을 보자. 최삼경목사의 목소리가 아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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