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위, 17개 노회를 제외한 다른 노회에서 재판국원 공천해야

여수노회, 광주노회, 군산노회, 서울 강남노회, 경동노회, 강원노회, 울산노회, 전남노회, 서울남노회, 군산노회, 부산남노회, 포항노회, 서울 서북노회, 관악노회, 포항노회, 순서노회, 평양남노회 는 배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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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0 [08:03]

예장통합 교단 104회 공천위원회는 재판국원을 공천할 때 재판계류중에 있는 노회출신의 국원을 공천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여수노회, 광주노회, 군산노회, 서울 강남노회, 경동노회, 강원노회, 울산노회, 전남노회, 서울남노회, 군산노회, 부산남노회, 포항노회, 서울 서북노회, 관악노회, 포항노회, 순서노회, 평양남노회 건이 104회 재판국으로 이첩되어 여전히 계류중에 있기 때문에 17개 노회를 제외한 다른 노회에서 재판국원을 공천해야 하는 것이다. 

 

▲     104회 회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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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회 총회록에 의하면 101회 정치부는 "소속 노회가 재판예 계류중인 경우에는 재판국원이 될 수 없고, 재판국원이 소속한 노회가 재판에 회부될 경우 해당노회 소속 재판국원은 사임해야 한다"고 청원했다.

 

▲     102회 총회록

 

102회 헌법개정위도 완전보고로 받았다. 

 

▲  103회 총회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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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한 총회결의는 있었지만  헌법개정을 연구, 검토중에 있는 상황이다.

 

▲  104회 총회회의안

 

헌법조문이 되기까지는 총회결의도 결정이기 때문에 공천위는 재판에 게류중인 해당노회의 사람들은 재판국원으로서 공천을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http://kidogkongbo.com/1867

 

예장통합 이대위, 최삼경 이단조작, 이단사주, 이단협박 조사해야 한다

 

박윤식은 이단조작으로 이단 만들고, 강북제일교회도 신천지로 이단몰이하려고 함

 

예장통합교단의 이대위는 최삼경목사의 이단조작에 대해서 검사해야 한다. 탁명환과 최삼경은 이단조작을 하는데 앞장섰던 인물들이다. 총회이대위는 늦었지만 최삼경의 이단조작을 심사해서 조작여부를 판단해야 하는 것이다.

 

다음 영상은 이단조작과 이단협박하는 내용이다. 최삼경의 이단정죄놀이는 이단조작부터 시작을 했고, 돈을 받다가 걸리면 돈을 준 사람도 나쁜 사람이라고 적반하장식 협박을 하였던 것이다.

 

이단조작과 이단협박

 

 

때에 따라서는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가 있다고 설교하라고 사주를 하기도 하고 심부름꾼을 사주하기도 하였다. 최삼경은 사주의 달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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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러한 일이 발생했다면 박윤식목사건에 대한 이단정죄는 해지해야 한다. 이단조작을 통한 이단정죄가 드러났기 때문이다. 절차가 불법이면 결정이나 판결도 무효가 되는 것이다. 형사소송법의 독수독과이론이다. 독이든 나무는 독인 든 과실을 맺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최삼경식의 불법적잍 절차와 비본질적인 이단정죄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이단으로 죽어갔다. 그러다가 힘이 있는 조용기, 윤석전, 예태해 목사 등은 비본질적인 잣대로 인해 이단이 되었다가 해지되는 사태를 빚고 말았다. 박윤식, 류광수목사는 한기총에서 늦게나마 이단해지가 되었다. 여기에 중심인물이 최삼경이다. 초최삼경은 언론을 무기로 수많은 사람을 비본질적인 잣대를 갖고서 이단정죄하는데 앞장섰던 것이다.

 

여기에 동조한 것이 진용식, 박형택, 합신교단의 아류들, 이인규 등이었고 정윤석은 그들의 아류였다. 최근에는 이단감별사들이 밥그릇 싸움을 하느라고 서로 이단이라고 정죄하고 있다. 이단감별사들에 동조한 언론이 CBS , 뉴스앤조이 였다. 최근 CBS나 뉴스앤조이는 이단감별사들을 지원하거나 옹호하지 않는다. 이들의 실체를 잘 알기 때문이다.  

 


http://kidogkongbo.com/1872

이단감별사, 교리감별에서 윤리감별로 탈바꿈

 

"내가 유교수와 짜가지고 교수를 절대 내세우지 않고 유인물을 뿌리겠다"

  
 

최삼경은 명성교회 세습에 대해서 말하기 보다는 먼저 이단사기극에 대해서 먼저 변론해야 할 것이다.

 

이를 테면  다음의 음성은 "내 음성이 아니다", "누군가가 내 목소리로 합성한 것 같다" "너무 오래 전의 일이라 잘 기억이 나지를 않는다.", "탁명환씨가 내 목소리를 흉내낸 자작극이지 내가 같이 대화한 것이 아니다"  하늘이 알고 땅이 안다" 등의 변론이 있어야 할 것이다. 

 

이에 대해 최삼경목사는 유규무언이다.  이단감별사들을 통하여 한국의 이단은 이런 식으로 정죄되었던 것이다. 최근의 이단감별사들은 교리적인 감별보다 윤리적인 감별로 갈아타고 있다. 교리적 감별이 무분별한 이단조작이 탄로가 나자, 최근에는 명성교회나 서울교회의 원로목사들의 비판을 통하여 나름대로 도덕적인 감별을 하고 있다.  한 사람을 이단으로 조작한 교리감별을 보자. 최삼경목사의 목소리가 아니기를 바란다.

 
http://kidogkongbo.com/1869

이단조작 철회, 지금도 늦지 않았다.

 

죄인 중의 괴수 최삼경은 교회와 신앙을 운영하면서 이단조작을 하는데 앞장서고, 이단만들기에 실패하면 돈을 준 사람까지 협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회와 신앙 편집국장 남광현장로(빛과 소금교회)는 끊임없이 금품을 요구하고 금품을 주지 않으면 이인강은 교회와 신앙의 기사를 통해 이단으로 만들고, 돈을 주다 걸리면 그 때 최삼경이 나타난 돈을 준 사람까지 협박하는 것이다. 

 

이것이 죄인중의 괴수 최삼경의 실체이다. 그러므로 통합측 교단은 이제 최삼경의 죄인중의 괴수라는 실체를 알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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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우리는 이렇게 주장해야 한다. 

  

 

최삼경은 여전히 장로교의 정체성과 본질을 모르면서 책을 쓰고 있다. 죄인중의 괴수이기 때문에 장로교의 정체성을 모른 채 이러한 책을 대중들에게 자신의 주장을 설득시키려 하고 있는 것이다.  

 

최삼경은 총회를 앞두고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는 것이다. 총회임원회는 가능하면 명성교회를 살리려고 하고 있지만 최삼경은 명성교회를 죽이려는데 앞장서고 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기 때문에 교회를 공격하는 것은 그리스도를 공격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결과로서 맺어질 것이다.  

 

명성교회는 이전에 최삼경에게 이단대책비로 많은 후원을 한 적도 있었다. 그러나 최삼경은 그러한 돈을 한국교회를 살리는데 사용하지 않고 증여자의 의도에 벗어나 이단조작과 이단사주와 이단협박, 이단몰이를 하는데 돈을 쓰고 말았다.

 

최삼경은 명성을 비난하려면 명성교회로부터 이단대책비로 후원받은 돈부터 돌려주고 비판해야 한다. 이 돈도 개인이 썼는지, 공익을 위해 사용했는지 최삼경이 입증해야 한다. 개인을 위해 썼다면 횡령이다. 최삼경의 심보는 돈을 받아도 비판한다. 이는 돈을 더주지 않기 때문에 비판을 하는 것이다.  앞으로 많은 교회들은 최삼경이 운영하는 교회와 신앙에 후원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므로 최삼경가계가 하나님으로부터 심판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본인이 말하듯 죄인 중의 괴수이기 때문에 이제 라도 "이단조작 철회, 이제 회개합니다"라는 책을 써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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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만 다메섹 체험으로 새롭게 전환될 것이다. 최삼경은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바로의 아들을 친 것처럼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딸도 심판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현재 최삼경의 딸에 대해서는 하나님이 자녀를 유업으로 주지 않고 있다. 그리고 최삼경은 자신으로 인해 딸과 사위의 미래가 어두워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미주한인교회와 한국교회와 학교는 딸과 사위의 신앙고백과 교리고백, 윤리고백, 최삼경에 대한 평가에 대한 진술을 반드시 받아야 할 것이다. 마지막 남은 최삼경의 핏줄로 인해 최삼경의 한국교회 농락의 유전인자가 그들에게 전이되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최삼경은 자신의 부도덕성은 생각지 않고 남의 약점과 잘못만 지적하는 영적인 윤리적인 암이 걸린 상태이다. 이제 영적인 암이 김동호처럼 최삼경의 신체에 전이될 수도 있다. 하나님이 당분간 전두환을 오래 살려두어 두고두고 역사의 죄인이 되게끔 하여 참회의 시간을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최삼경의 생명을 연장하는 것은 최삼경에게 회개의 기회를 주시고 있는 것이다. 교리의 잣대를 갖고 한국교회를 이단으로 농락한 최삼경은 언론의 날카로운 필봉을 빗겨나지 못할 것이다.  

 

최삼경의 외적인 얼굴은 밝지않고 검은 상태에서 신체가 건강하지 않은 것을 알 수 있다. 남의 장점이 아니라 남의 단점을 갖고 먹고사는데 익숙하기 때문에 건강하지 않은 것이다. 설교자의 얼굴이 침울한 모습을 볼 때 건강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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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으로는 영혼이 안됨같이 강건하지 않은 것이다. 

 

법원, 최삼경은 월경잉태론을 강의하고 다녔다

 

최삼경은 자신이 죄인 중의 괴수라는 것을 잘 안다. 괴수라는 것을 알면 회개해야 하고, 회개하지 않으면 성서적으로 볼 때 하나님이 자녀를 치고, 다음에 영적인 암이 인간의 육체로 전이 된어 본인을 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법원은 최삼경이 죄인 중의 괴수였다는 것을  단적으로 증명해 주었다. 법원은 최삼경이 마리아월경잉태론에 관하여 주장하고 강연을 한다는 것을 인정했다.  

   

 



 

최삼경은 적반하장식 협박을 하였다. 돈을 받게끔 만들고 돈을 주면 같이 처벌받아야 한다고 하는 것은 적반하장식 협박이다. 죄인 중의 괴수만 가능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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