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회 총회, 명성교회에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김하나목사와 김삼환목사의 간절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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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기사입력 2019-09-22 [23:54]

9.22 저녁예배시 김하나목사는 총회광고를 하고, 총회를 통해서 명성교회에 은혜를 베풀어달라고 하면서 교회를 위하여 기도를 부탁했다. 김하나목사는 원로목사도 겸손의 제스처를 보냈고 마음이 아픈 것도 있겠지만 낮아짐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많은 선하신 뜻을 이룰 것이라고 하면서 통성기도회를 인도하였고, 통성기도 후 김삼환목사가 기도와 축도로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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