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지붕을 쳐다보는 것은 다리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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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기사입력 2019-09-24 [23:58]

닭쫏던 개가 지붕을 쳐다보게 되었다. 명성을 쫏던 세반연은 지붕만을 쳐다보게 되었다. 닭이 갑자기 날아서 지붕위에 앉았기 때문이다. 

 

 

 

제104회 예장통합총회는 명성교회건을 해결하였다. 명성교회는 지붕위에서 개를 비웃었고 개는 약올라서 계속 짖고만 있었다. 당분간 최삼경 이하 세반연은 계속 지붕위의 닭을 보고 짖어댈 것이다.  

 

서울동남노회 수습전권위원회(위원장 채영남 목사)가 제출한 ‘명성교회 수습전권위원회’ 구성안이 가결됐다. 재석 총대 1,142명 중 1,011명의 압도적 지지로 명성교회를 내보내서는 안된다는 취지에서 수습전권위의 조정안을 통과시켰다. 채영남 수습전원위원장은 이단도 아닌데 명성교회를 밖으로 내보내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취하였다.  

 

명성교회 수습안이 압도적으로 통과되어 제104회 총회 폐회 이전에 수습방안을 보고하고, 이 수습방안을 총회가 토론 없이 결정해 명성교회를 둘러싼 논란을 종결하기로 했다. 세반연은 닭쫏던 개 지붕쳐다 보는 격이었다. 닭이 날개를 져어 지붕위로 올라갈 수 있었던 것은 상승하는 것은 날개가 있기 때문이다.  9. 22. 저녁예배에 김하나목사와 김삼환목사, 신도들은 지붕위로 나르기 위하여 간절히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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