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회 임원회, 예수병원건, 문서 변조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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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6 [01:48]

 104회 회의안을 보면 강무순, 이병호, 이순창목사는 총회공천위원회가 파송하였거나 총회임원회가 파송한 사실이 없다고 문서를 변조한 바 있다. 

 

▲   104회 회의안 906쪽

 

 그러나 총회문서에 의하면 총회임원회 결의로 세 명이 이사로 파송된 바가 있다.  

 

▲     © 편집인



그러므로 103회 총회는 총회임원들이 문서변조의 의혹까지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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