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교회 박사학위 목사들, 연구 실적 거의 없어

박사학위는 대형교회 지원용으로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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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4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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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외에서 박사학위를 소지하고 국내에서 대형교회 담임목사를 맡은 목사들의 연구논문이 거의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국내 학술논문은 DBpia(http://www.dbpia.co.kr.libproxy.puts.ac.kr/)나 Riss(http://riss.kr/)에서 검색하면 거의 알 수 있지만 김주용목사나 이상학목사는 학문활동을 거의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결국 박사학위는 대형교회 담임목사 지원용이 아닌가에 대한 의혹을 더해주고 있다. 

 

연동교회 김주용목사는 루터란 신학교에서 선교학으로 박사학위를 얻었고, 새문안 교회 이상학 목사 역시 버클리 연합신학원(GTU)에서 조직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들 모두 공통적으로 국내 학술저널에 기고한 논문은 찾아 볼 수 없다. 약력은 화려하지만 학술적 연구 업적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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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와 달리 DBpia에서 홍인식목사를 검색하면 아카데믹한 활동을 한 흔적이 있다. 3편의 해방신학에 대한 논문을 실었다. 그러므로 그는 명성교회의 목회승계관점을 해방신학적 관점에서 물질과 권력의 대물림으로 이해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해방신학이 예장통합교단에 학문적 기여와 영적 기여를 얼마나 했는지, 통합교단의 신학정체성에 해방신학이 맞는지 신학교육부는 판단해 볼 필요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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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신학의 일종인 민중신학을 교단의 정체성으로 삼은 기독교장로회 교단은 최근 교세가 16만명으로 전락한 바 있다.

 

▲  기독교장로회 교세 통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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