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수 우파의 지도자 전광훈목사, 광화문 혁명 이끌어

예장통합교단의 박진석목사(포항 기쁨의 교회)도 연사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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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기사입력 2019-10-10 [02:16]

 

▲   10.9 광화문 광장


 

2019년 10월 3일. 300만명을 광화문 광장에 집결시키는데 앞장선 전광훈목사는 명실공히 신보수 우파의 지도자로 등극하였다. 이번에는 신보수 우파 지도자의 역량을 과시라도 하듯, 10.9 두번째 광화문 혁명을 성황리에 이끌었다. 10.3 의 연합집회와 달리 이번에는 단일 집회로서 200만명 이상 되는 인파를 광화문에 집결시키는데 성공했다.   

 

두 시간 전부터 사람들은 광화문으로 몰려들기 시작했다.

 

 

주최측은 미리 온 사람들을 위하여 찬송가를 부르면서 분위기를 주도해 나갔다.

 

 

12시가 되자 전광훈목사는 광화문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예배를 시작했다. 광화문 광장에 하나님의 이름이 울려퍼진 것이다.

 

 

이용규목사가 설교를 마친 후 장경동목사가 연설을 하기도 했다.  

 

출처. 뉴데일리 TV

 
박진석목사, 상식과 몰상식의 싸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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