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즈, 전광훈목사 기사에 필자(Hwang Gui-hag)의 말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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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기사입력 2019-11-12 [01:32]

11. 8. 뉴욕 타임즈는 전광훈목사를 한국의 보수를 이끄는 대중목사라는 기사로 게재하면서 필자의 멘트를 인용하였다. 

 

https://www.nytimes.com/2019/11/08/world/asia/jun-kwang-hoon-pastor-.html

 

▲     © 편집인

 

기사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SEOUL, South Korea​ — Supporters credit him with “Moses’ leadership​ and Solomon’s wisdom​.” Detractors invoke labels like “narcissistic demagogue” and “fake prophet.”

 

전광훈목사의 지지자들은 그를 모세의 리더십과 솔로몬의 지혜를 가진 사람으로 신뢰하고 있다.  그러나 그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자기도취에 빠진 선동정치가이며 가짜 예언자라고 평가절하하고 있다.  

 

Whatever else the Rev. Jun Kwang-hoon may be called, there is no denying that the 63-year-old Presbyterian pastor has become a force to be reckoned with in South Korea, spearheading a conservative pushback against President Moon Jae-in.

 

그러나 전광훈목사는 무엇이라고 불리우든 상관없이 63세의 장로교 목사가  문재인대통령에 반대하는 보수세력을 진두지휘하는 한국에서는 생각해볼만한 강력한 힘이 되었다.    

 

Once dismissed as a crank, Mr. Jun has attracted huge crowds to his rallies in central Seoul in recent weeks, forcing Mr. Moon’s justice minister, Cho Kuk​, to step down. He is also demanding Mr. Moon’s resignation, ​calling it “an order from the Lord.”

 

한 때 괴짜로서 고려할 가치가 없는 사람으로 묵살되었지만, 전목사는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직에서 물러가도록 하여 몇주동안 서울중심부에 수많은 대중들을 끌었다.   

 

“We cannot let a madman drive a car,” Mr. Jun said about Mr. Moon during an interview, a reference to a comment by a German pastor, Dietrich Bonhoeffer, on Hitler. He adds, without evidence: “Moon Jae-in is the main North Korean spy.”

 

우리는 미친 사람에게 운전대를 맡길 수 없다. 전목사는 독일 목사 본회퍼를 언급하며, 증거없이 문재인을 한국의 간첩이라고 언급했다.    

 


필자의 멘트는 다음과 같다. 

"전목사의 집회는 교회부흥회처럼 보이기 때문에 불신자들에게는 안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 그리고 문재인이 간첩이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말들은 선동적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것은 그의 전략이고, 그를 무시할 수 없는 힘으로 만들고 있다" 며 교회법과 뉴스를 전문으로 하고 있는 로타임즈의 편집장인 황규학이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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