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승중목사의 설교에 대한 문제점

옥성득교수는 반논리적, 몰법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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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기사입력 2019-11-13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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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중목사가 명성교회건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명성교회와 총회를 비판하는 것은 자신이 마치 주기철목사가 신사참배를 비판하는 것처럼 한국교회의 대표자로서 세습결의를 신사참배결의식으로 판단, 주기철목사를 흉내내고 있는 듯 하다.   

 

주기철 목사는 당시 산정현 교회를 부흥시킨 평양최고의 설교가였다. 그러나 주승중목사는 나겸일목사가 부흥시킨 교회를 반토막 교회로 만들고 말았다. 주기철목사는 일사각오의 정신으로 대형교회 목사로서의 기득권을 버리고 투쟁하였지만 주승중목사는 일사각오의 팻말만 붙이고, 총회참석대신 안식년 휴식을 선택하였으면서도 총회가 끝난 후 궤변적 논리를 앞세운 옥성득교수의 주장을 갖고 총회를 비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주목사는 본인이 죄송하다고 하는데 이는 마치 자신이 주기철목사처럼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모양을 갖게하는 것은 '주기철팔기' 아니냐는 인식을 갖게 한다. 

 

불행하게도 주승중목사는 이미 남을 위하여 자신의 몸을 버린 주기철의 정신을 잃어버렸고, 수억이나 되는 거액의 판공비는 주기철의 삶과 상관이 없고, 부임이후 교회를 반토막 낸 것은 주기철의 영성과 관계가 없는것이다. 불행한 것은 한번도 주승중목사가 주기철 목사를 본 적이 없다는 것이다.  최근 주기철목사의 손녀 딸 남편(전주 미담교회)도 2년동안의 설교표절로 6억을 받고 교회를 떠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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