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삼경, 박윤식 이단조작, 이인강 협박, 강종인 사주건 사과해야

법원, 교회와 신앙은 이단으로부터 돈을 받으면 비판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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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기사입력 2019-11-20 [07:29]

 

http://www.christiantoday.co.kr/sections/cg_21

 

최삼경목사는 더이상 남의 비판에 촛점을 두지말고 자신의 문제에 사과할 수 있는 자세가 있어야 한다. 특히 박윤식목사의 이단조작건, 이인강목사의 협박건, 강종인목사의 이단사주건, 이재록측으로부터 금품수수건에 대해서 사과해야 한다.

 

최삼경목사는 자신이 이사이자 주필로 있었던 교회와 신앙이 이재록측으로부터 1,600만원을 받았다가 문제가 되자, 다시 돌려주었다고 하여 돈받은 사실을 인정했다.   

 

▲     © 편집인

 

광성교회와 명성교회에도 돈 반환해야

 

최삼경은 당시 돈을 직접 받았던 남광현 장로는 충분히 회개했다고 했다. 돈받고 이미 한동안 이재록을 비판하지 않은 이후 돈을 돌려준다한들 별 의미가 없다. 그러나 최삼경은 광성교회와 명성교회의 돈은 아직도 돌려주지 않고 있다. 이단에게는 돈을 돌려주고 정통교회에는 돈을 돌려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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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법원도 최삼경이 직접 받지는 않았지만 알고 있었다는 사실을 인정해 도의적인 책임이 있다고 했다.  법원은 "최삼경은 한국교회문화사의 이사이자, '교회와 신앙'의 주필 및 발행인을 역임한 점, 그밖에 남광현 등과 관계등을 종합해보면 , 최삼경도 위와 같은 돈 수수에 관하여 최소한 도의적인 책임을 있다는  의혹을 가질 수 있다"고 하여 금품수수에서 자유롭지 않다고 판단하였다.

 

그러나 이인강건을 보면 최삼경이 적극 나서서 이인강을 오히려 협박하여 사실상 공모의 의혹을 주고 있다. 이처럼 이재록건과 이인강건을 보았을 때 최삼경이 대표로서 주필로서 모를리 없었을 것이 라는 것이 법원의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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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금품수수를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금품수수이외에 법원은 최삼경의 종교부지 투기와 심부름꾼 사주를 인정하였다.

 

필자는 최삼경이 이재록한테 금품수수를 했다고 기사를 썼지만 법원은 최삼경이 대표자로서 사실상 알고있었거나 도의적인 책임이 있었다고 하여 무죄를 인정하였다.

 

▲  214노922 서울 동부지방법원(항소심)

 

▲     © 편집인


이인강 사건에서도 남광현과 최삼경은 한 통속이었다. 여기서도 문제가 되니 돈을 다시 돌려주었다. 그러나 최삼경은돈 준사람도 문제가있다며 적반하장식 협박을 한다. 박윤식건은 이단조작하고 이인강건은 협박을 한다. 아직도 박윤식 이단조작건에대해서 최삼경은 입장을 표명하지 않는다.   

 

 

 강종인목사를 사주한 건도 최삼경은 회개해야 한다. 이단조작과 이단협박, 이단사주는 금품수수보다 더 사악한 범죄이기 때문이다.

 

 

이제는 꼬리 남광현이 아니라 몸통 최삼경이 이단조작과 이단협박, 이단사주에 대해서 사과해야 한다. 그래야만 자손도 번성한 복을 받을 것이다. 그렇지않다면 하나님이 자녀를 통한 생육에 복을 주지 않을 것이다. 최삼경이 그동안 교리 대왕으로서 돈을 주면 이단해지하고, 돈을 주지 않으면 이단이라고 비판하고, 돈을 덜 주면 세습, 표절이라고 비판하는 등 한국교회에 너무나도 못된 일을 해왔고, 그의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은 왜곡된 기독론이기 때문이다.

 

분명한 사실은 자녀들이 생육하고 번성하면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이 땅끝까지 이르러 퍼지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의 가정에 남아를 통한 생육 번성의 복을 주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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