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명, 최삼경, 진용식, 이인규, 몰락하는 이단감별사들

이단조작, 금품수수, 성폭행, 강제개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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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7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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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감별사들이 하나씩 몰락하고 있다. 지금까지 뉴스앤조이와 CBS는 이들의 행동을 지지하여 왔다. 세이연이 이단으로 정죄하면 마치 이단으로 정죄된 것 처럼 보도하여 왔다. 그러나 지금 이단감별사들은 교계로부터 주변으로 몰락하고 있는 실정이다. 돈을 주면 정통, 돈을 주지않으면 이단으로 낙인 찍는데 익숙하기 때문이다. 심지어 이단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하고도 당당한 것처럼 버티고 있다.      

 

금품수수

 

이단감별사들이 이단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하거나 금품을 주는 조건으로 이단비판을 하지 않는 등, 금품을 주다가 걸리면 준 사람을 협박하는 등 파렴치한 윤리수준인 것으로 드러나면서 교계에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크리스천 투데이에 최삼경과 관련한 기사를 내면서 금품수수문제를 부각시키고 있다.

 

http://www.christiantoday.co.kr/_search/?where=all&q=%EC%B5%9C%EC%82%BC%EA%B2%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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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한기총에서 삼신론과 월경잉태론으로 중세이후 가장 최악의 이단으로 정죄되고 이재록측, 명성교회측, 이인강측, 광성교회측으로부터 수천에서 수억까지의 금품에서 자유롭지 않은 교회와 신앙의 상임대표인 최삼경목사가 이번 성폭행으로 뉴욕시를 발칵 뒤집게 만든 이종명목사와 세이연(세계이단한인대책연구회)에서 함께 활동한 것으로 드러나 이단감별사들의 윤리적인 문제점이 다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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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이종명이 최삼경의 하수인으로 평가하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하수인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뉴욕에서 이단감별사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종명목사는 최삼경과 2012년 세이연 초창기부터 같이 활동한 것이 사실이며 최삼경과 절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삼경이 그에 대한 기사를 쓰지않는 것만 보아도 알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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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명목사는 2012년 세이연 출범시 사회를 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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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상임위원장은 최삼경이 맡고, 이종명은 상임위원이었다. 그러므로 최삼경과 깊은 관계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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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11. 9 신길동 대림감리교회



최삼경은 2014년 세이연의 3대 회장을 맡는다. 이종명은 미주 기독교이단대책위원장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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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 대표회장은 진용식이었지만 세이연에서 그를 이단이라고 정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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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kccah.org/j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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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식이 합동이대위에 있을 때 이인규는 합동교단으로부터 이단으로 정죄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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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감별사들은 세이연을 만들어 교리교황 역할을 해왔지만 결국 자신들끼리 이단으로 정죄하는 등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를 나무라는 식으로 되었다. 

 

최삼경은 삼경론(삼신론과 월경론의 줄임말)과 금품수수를, 이종명은 성폭행을 현실로 옮겼다. 그러나 모두 자신들의 신학과 다르면 상대방을 이단이라고 정죄하는데 앞장서 온 것이 사실이다. 결국 이단감별사들은 교리적으로 윤리적으로 몰락하고 있었다. 이인규는 합동에서, 최삼경은 한기총에서, 진용식은 세이연에서 각각 이단으로 정죄받았다. 최삼경, 진용식, 이인규는 교리적 이단이지만 최삼경, 진용식, 이종명은 윤리적 이단이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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