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념적 성향에 따른 신성모독, 전광훈 vs. 강우일

보수파는 강우일신부의 행위가 신성모독, 좌파는 전광훈목사의 발언이 신성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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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13 [09:05]

전광훈은 개신교 목사이고, 강우일은  천주교 신부이다. 전광훈목사는 우파의 입장을 취하고 있고, 강우일 신부는 좌파적 입장을 띠고 있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정치에 개입하는 이념적 성향을 띠고 있는 성직자들로서 신성모독 논란에 휩싸였다. 

 

강우일 신부는 2019년 3월 제주 4.3 사건을 군인한테 수난받는 예수를 재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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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2019. 3.29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은 강우일 주교가 신성모독을 했다며 파문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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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우익 언론인 정규재씨도 강우일신부는 정치사제 신성모독이라고 언급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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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신도들은 신성모독 주교라며 교회청에까지 가서 파문을 요청하였다.  

 

 
그러나 JTBC는 2014년에 강우일주교를 초청하여 그를 띄우기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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