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홍목사, 전광훈목사 구속하면 불난 집에 부채질

자신도 나가서 설교할 것...민란 가능성 경고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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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기사입력 2019-12-30 [00:47]

김진홍목사는 현정부가 전광훈목사를 구속시키면 불난 집에 부채질을 하는 꼴이고, 광화문 세력들을 더욱 결속시킬 것이라고 하여 구속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나아가 전목사가 구속된다면 자신도 광화문에 나가서 설교할 것이라고 하여 현정부가 전목사를 구속해서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고 했다. 

 

▲  절을 개조해서 만든 교회

 

이어 김목사는 기독교인들은 순교의 각오로 3.1 운동을 주도한 사람들이라며 전목사를 구속시킨다고 해서 기독교인들로 구성된 광화문 세력을 와해시키지는 못할 것이라고 했다. 김목사는 현정부가 국민연금을 5%이상 투자한 기업에 대해서 경영간섭을 하는 자본시장법, 공수처법 등은 삼권분립을 외면한 민주주의를 포기한 것이라며 6.10 항쟁처럼 민란이 일어날 것을 경고하기도 했다.

 

김목사는 최근에 근처 절을 사들여 교회로 만들어 매주마다 약 400여명이 참석하여 예배를 드리고 있다.

 

▲   교회

 

구리두레교회는 은퇴한 후, 김진홍목사는 2만평의 동두천 산을 사들여  80여명의 국제 대안학교, 400여명의 두레교회, 20세대의 가옥, 약초농장, 양봉, 금식수도원을 경영하는 등 하여 남양만, 구리에 이어 제3의 두레공동체를 형성하여 제3의 인생을 살고 있다.

 

▲     © 편집인

 

▲ 두레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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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학교

 

▲   두레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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