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겸목사, "누가 전광훈 저것 쯤 없애 버렸으면 좋겠어"

청부살인 조장 의혹...전광훈목사측, 경찰에 고발할 뜻 비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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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기사입력 2020-01-03 [00:57]

   

주안장로교회(주승중)에서 2019.12.27 금요성령집회에서 정우겸목사(완도성광교회)는 전광훈목사와 명성교회, 사랑의 교회에 대한 폄하설교를 했다. 

 

정우겸목사는 "누가 전광훈목사는 없애버리면 좋겠어, 전라도 말로 환장하겠어, 똘곳이 나와서 기독교를 이렇게 망신시키고 있어" 라며 청부살인 조장을 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러한 청부살인조장 의혹에 대해 주안교회 주승중목사는 침묵을 하고 있다. 

 

전광훈목사측은 청부살인조장으로 경찰에 고발할 것을 검토하고 있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 편집인


당회실에는 예수사진 대신 주기철 목사 성상을 여기저기 걸어놓고 교회복도에는 주기철 성구를 여러군데 걸어놓고, 주기철기도문을 신도들에게 배포하여 주기철 우상숭배 의혹을 받고 있는 주승중목사는 2019. 12. 27 금요성령집회 때 정우겸목사를 초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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