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목사측 조나단 목사, "주승중목사 사과하라"

주승중목사, "개인적 돌출성발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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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기사입력 2020-01-15 [14:03]

전광훈목사측 조나단 목사는 주안장로교회에서 설교한 정우겸목사의 "전광훈목사, 누가 없애버렸으면 좋겠어"라는 말에 대해 청부살인과 같은 말이라고 반응을 했고, 조목사는 나아가 완도성광교회의 달력까지 문제를 삼았다. 이러한 설교에 대한 주승증목사의 해명이 불충분했고, 주승중목사가 사과해야 하고, 사과하지 않으면 계속 문제를 삼을 것이라고 해 앞으로 양측간의 대결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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