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목사 26대 한기총 대표회장 취임

조만간 한교연과 통합 작업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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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기사입력 2020-01-30 [18:04]

전광훈목사가 일부 한기총회원들의 선거효력정지 가처분 결정이 기각된 후, 1. 30일 다시 한기총 대표회장으로 선임되었다. 길자연 목사는 전광훈목사가 선지자라면서 높였고, 전목사는 애국운동을 잘하라고 선출해준 안다며, 한교연과 통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영훈목사가 회장으로 있는 한교총과 통합도 전적으로 동의한다며 연합단체들의 통일을 주장했다.  그는 통합에 대한 건을 재추인해 달라고 하며 통합총회를 할 때 하나님의 영광이 될 것이라고 했다. 

 

자신은 연합단체의 공동대표회장으로 수용할 생각이 있다고 했고 자신에게 나가라고 한다면 통합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한기총의 이름을 걸고 하는 애국운동에 대한 행사와 재정은 자신에게 위임해 달라고 동의와 재청을 받았다. 

 

개교회가 한기총에 들어오고 싶어도 그 동안은 교단때문에 들어오지 못했다며 앞으로는 개교회나 단체가 교단을 거치지 않아도 지역위원회를 통하여 한기총에 가입할 수 있게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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