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소금교회 vs 빚과 소금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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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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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목사는 사무장 병원을 개원하느라 약 40억에 부동산을 경매로 받았고, 경매비용과 의료기 자재를 합하여 약 120억의 경비가 소요되었고, 이러한 모든 것은 교회를 담보로 해서 이루어졌다. 결국 빛과 소금교회는 빚과 소금교회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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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현재 병원건물은 빚과 소금교회가 71억 5천만원의 채무자로 되어 있다.  

 

  빛과 소금교회등기부 등본

 

이러한 상황에서 최삼경은 70억에 해당하는 종교부지(별내동 271-0)를 7억에 계약하여 보다 높은 값으로 매각을 하고자 하였지만 결국 중도금 잔금을 지불하지 못하여 계약이 파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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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삼경은 2012년 8월에 분양권을 받아갔고 분양권 판매는 가능했다. 하지만, 6개월에 1번씩 10억넘게 할부금을 내야 하는데 1, 2회차를 내지않았고 연체 이율이 24%였다. 계약파기는 LH 쪽에서 절대 하지 않는다고 하였지만 결국 중도금과 잔금을 지불하지 못하여 계약이 파기되고 말았다. 2013년 2월, 8월, 2014년 2월분할상환금이 연체되었다.

 

시기적인 것을 볼 때, 병원을 낙찰 받아서 재정적으로 어려운 상태였는데 별내면에 있던 종교용지 1,000평 정도를 2012년 8월에 70억원에 다시 낙찰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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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목사는 별내지역에 아파트가 건축된다는 사실을 사전에 인지하고 2003년에 별내면 화접리 319-19 땅을 2억 6천만원에 매수하여 위장교회인 샘물교회를 신축하게 하고, 당시 장신대 교수를 하려면 3년의 목회사역이 있어야 하는 장신대 조직신학교수 신00교수로 하여금 지속적으로 예배를 드리게 하여 2006년 8월 17일에 한국토지주택공사에 3억에 매도하고, 소위 종교부지 딱지를 받아 계약금 7억에 종교부지 70억자리를 확보하고 더 높은 가격에 매도하고자 하였지만 지나친 높은 가격을 요구함으로 매도에 실패하게 된다.

 

동안교회는 별내에 개척하기 위하여 헌금을 요청하기도 하였다. 최삼경의 딸 최사라가 이 동안교회 전도사를 역임한 바 있다. 동안교회 대학부  2012년 12월 2일 주보를 보면 별내에 교회를 세우려고 하였던 것을 알 수 있다.

  

  2012년 12월 2일 주보

 

최삼경이 2012년 12월 8일에 종교부지 땅을 공매로 받았으나 계약만 했지 한번도 분할금 10억정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10억 정도 분할 상환하는 것이 첫번째로 2013년 2월이었는데, 2012년 12월에 동안교회에 별내지구 땅을 팔아 넘기려고 했다는 것은 최삼경은 처음부터 교회를 세울 생각없이 딱지를 팔려고 한 것으로  추측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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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동안교회는 매수하지 않았다. 결국 최삼경은 중도금과 잔금을 지불하지 못해 계약이 파기되어 종교부지를 확보하지 못하게 되었다. 계약금 7억과 취득세, 등록세, 24%의 연체이자까지 합하여 약 8억원의 손해를 보게 된다. 당시 법원도 부동산 투기의혹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였다.     

 

  동부지법

 

빛과 소금교회와 최삼경사택을 보면 은행대출 내역이 잘 나온다. 지속적인 담보를 하여 은행으로부터 돈을 대출받았다. 빛과 소금교회가 빚과 소금교회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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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부터 교회와 유치원을 담보로 22억 4천 대출을 받아

 

1999년 12월 1일 최삼경은 교회와 유치원을 공동담보로 해서 22억 4천 대출을 받고, 2001년 7월에 최삼경은 자신의 집을 담보로 3억 2천 대출을 받는다. 2003년 8월 7일 교회와 유치원을 공동담보로 해서 7억 4천 대출을 받는다. 

 

2005년 9월 27일에는 교회 담보로 47억 9천 대출을 받는다. 이때 대출 받은 금액으로 99년에 22억 4천의 대출을 상환하지만 빚은 두배로 늘어난 상태이다. 왜냐하면 대출을 추가로 받았기 때문이다. 

 

2005년에는 25억 2천을 교회담보로 받아서 병원을 낙찰받아(CBS는 40억에 대출받았다고 기사화) 


최삼경은 2005년 11월 18일, 25억 2천만원을 교회 담보로 대출받아서 병원을 낙찰 받는다. 경매이기 때문에 계약금을 40% 정도 지불했을 것이다. 2006년 2월 28일 최삼경은 자기 집을 담보로 1억 6천만원을 대출을 받는다. 2001년에 3억 2천 받았는데 대출을 갈아 타면서 일부 대출을 현금으로 상환한 것이다.

 

2006년에도 5억 6천만을 대출받아


2006년 10월 31일 최삼경은 교회와 병원을 담보로 해서 5억 6천 대출을 더 받는다. 2007년 6월 12일 최삼경은 집을 담보로 빛과 소금 교회 이순호 장로가 6천만원 대출을 받는다.

 

2007년 10월에는 교회담보로 68억 2천만원을 대출받아


2007년 10월 12일 교회를 담보로 해서 68억 2천 대출을 받고, 이 돈으로 2005년 9월 27일에 받은 47억 대출을 상환한다. 즉 대환 대출을 받는데 빚은 더 늘어난다. 2007년 10월 15일 교회를 담보로 31억 8천 대출을 받는다.

 

2008년 5월에는 병원을 담보로 58억 5천 대출


최삼경은 2008년 5월 15일 병원을 담보로 58억 5천 대출을 받아서 병원의 25억 2천과 5억 5천, 그리고 교회의 31억 8천 대출을 갚는다. 3개 대출을 하나로 합치는 대출 작업을 한 것이다. 

 

2008년 집을 담보로 위더스로부터 리베이트 자금으로 의혹되는 8000만원 받아


2008년 4월 10일에 최는 제 3자를 채무자로 내세워 위더스 제약에서 8천만원을 받는다. 리베이트 의혹이 있다. 2008년 7월 10일 최는 자기 집을 담보로 3억 6천 대출을 받는다. 이때 2007년 6월 12일 이순호장로가 대출 받아간 것을 갚는다. 

 

2009년 병원을 담보로 23억 4천만 대출


2009년 9월 29일 병원 옆 부지를 담보로 13억 대출을 받는다. 대출이 더 늘어나는데 이곳은 노회에서 수십억 자기 교회에서 수십억 해서 요양병원을 짓겠다고 한 곳이다.   


2009년 11월 3일 병원 옆 부지를 담보로 23억 4천을 대출 받고 2009년 9월 29일에 받은 대출 13억은 갚는다. 대출 10억을 더 받은 것이다. 


2010년 3월 11일에는 유치원에 있던 공동담보를 해지, 대출을 상환한 것은 아니고 공동담보에서 유치원을 뺀다. 2010년 7월 23일에는 자기 집을 담보로 2억 4천 대출을 받는다. 2011년 8월 25일 교회와 병원을 공동담보로 13억 대출을 받는다. 빚이 더 늘어난다.

 

2011년 병원을 담보로 71억 대출


2011년 11월 2일 병원을 담보로 71억 대출을 받아서 2011년 8월 25일 대출 받은 것을 상환한다. 2008년 5월 15일에 58억 대출이 있었고, 2011년 8월 25일에 교회와 병원 공동담보로 13억 대출 받았는데 이 두개를 합친 대출을 하나의 은행으로 만든다. 이것이 71억 5천 대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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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부지 70억으로 분양계약

종교부지로서 최삼경은 2012년 12월 8일 별내지구 종교용지 8번 1천평을 70억 가량에 분양을 받는다. 계약금을 제외한 약 60억 초반대의 대출은 3년간 6회에 걸쳐 무이자로 10억씩 상환해야 했는데 수년간 한번도 이 돈을 내지 못하고 최고 이자 24%까지 내게 된다. 결국 계약은 파기된다.

 

2015년 집담보로 2억 4천만 대출


2015년 3월 17일 최는 자기 집을 담보로 2억 4천 대출을 갈아탄다. 기존에도 2억 4천 대출이 있었으니까 빚이 늘어난게 아니라 같은 액수로 대출 은행만 바꾼 것이다. 


2016년 10월 13일에는 2억 4천 대출을 현금으로 최가 상환한다. 이 돈이 어디서 나왔을까? 지금까지 교회와 최의 재정 상황은 좋아 보이지 않는다. 2017년 10월 27일 최는 자기 집을 담보로 다시 대출 2억 3천을 받는다. 빚이 없던 집이 다시 빚이 생긴다.

 

2017년 최삼경 아파트 교회에 3억 8천만원에 매각


2017년 11월 7일 자기 아파트를 교회에 3억 8천에 매매한다. 하지만 시가보다 4-5천을 더 받고 교회에 매매하는데 현재 교회 소유 아파트는 여전히 최의 이름으로 대출이 2억 3천이 있다.

 

결론

 

최삼경은 병원개원과 종교부지 매각으로 인해 대박을 쫏았지만 돌아온 것은 쪽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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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은 2008년에 의료법인 없이 의사를 고용하는 사무장 병원을 개원하였으나 경영실패로 끝나고 다시 다른 사람에게 임대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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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사무장 병원을 할 때 병원의 수입이 교회로 들어갔는지 최삼경의 통장으로 들어갔는지 교회측은 점검할 필요가 있고, 사무장병원은 처음부터 불법이었는데 한국기독공보와 CBS가 대교단사기극 홍보를 해서 합법병원을 설립한 것으로 기사화 했다. 그러므로 이에 대해서 독자들은 주시할 필요가 있다. 언론이 불법병원을 합법병원인 것처럼 가짜뉴스를 전하였던 것이다.   

 

 

 

종교부지도 처음부터 투기목적으로 장신대 신교수와 함께 인근에 부동산을 확보하여 위장교회를 하였고, 종교부지를 확보하여 투기목적으로 분양받아 다른 교회에 비싸게 팔려고 하였지만 그만 실패하고 말았다. 결국 위장교회를 통하여 투기목적으로 종교부지를 확보했고, 빛과 소금교회는 부채가 75억(2011년 기준)이나 되는 빚과 소금교회로 전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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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은 처음부터 사무장병원식으로 운영하는 불법병원이었고, 종교부지는 투기목적으로 사들여 결국 많은 이득을 남기지 못하고 계약금 7억만 뜯기게 되었던 것이다. 병원운영도 실패했고, 빚만 남겨두었고, 투기목적인 종교부지 매각도 실패로 끝났다. 결국 교회는 빚더미만 남는 빚과 소금교회가 되었다.

 

등기부 등본

 

다음은 빚과 소금교회로 전락한 최삼경의 사택, 병원, 빛과 소금 교회의 등기부 등본을 통하여 대출을 점검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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