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교, 사실확인 없이 허위사실 유포 의혹

김인기 목사를 근거없이 도박꾼으로 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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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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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종교가 당사자에 대한 소명이나 직접 취재없이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김인기목사로 부터 고소을 당했다. 현대종교 자문위원인 권남궤 실장은 김노아목사에 대한 이단시비라는 글을 쓰면서 특정 근거없이 이미 김노아목사가 시무하는 교회를 떠난 김인기목사에 대해 김인기씨가 자금을 개인적으로 유용하여 도박으로 탕진하였다고 기사를 써 김인기목사로부터 고소를 당한 상태이다. 권남계는 한번도 김인기에 대해 사실확인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증거없이 다음과 같은 기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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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김인기목사는 발행인 탁지원, 이사장 탁지일, 자문위원 권남궤를 고소했다. 민사도 손해배상을 신청할 예정이다.

 

   고   소   장

 

허위사실 적시,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사건번호 2020-484

 

1, 고소인.
성 명 : 김인기.   주민등록번호 : 610519-
주 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동 241-45 201호.
직 업 : 목사.   전 화 : 010-3865-5350.
이메일 : isa0519@naver.com

 

2. 피고소인(3명).
성 명 : 탁지원. 월간현대종교 발행인.
주 소 : 서울시 중랑구 용마산로 122길(망우동354-34)
전 화 : 02)439-4391
이메일 : hd4391@hdjongkyo.co.kr

 

성 명 : 탁지일. 월간현대종교 편집인.
주 소 : 서울시 중랑구 용마산로 122길(망우동354-34)
전 화 : 02)439-4391
이메일 : hd4391@hdjongkyo.co.kr

 

성 명 : 권남궤. 월간현대종교 편집자문위원. 부산성시화본부 이단상담실장.
주 소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우동) 402
전 화 : 0505-944-2580

 

3. 고소취지.


죄명 :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허위사실적시.


피고소인 권남궤는 ‘월간현대종교‘라는 정기간행물에 허위사실을 적시해서 고소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였습니다. 또한 피고소인 탁지일은 편집인으로써 이 허위사실을 적시한 내용을 승인하였고, 피고소인 탁지원은 발행인으로  이를 발행하도록 하였습니다.


고소인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약칭, 한기총) ‘공동부회장‘과 ‘언론출판상임위원장‘직을 수행했던 성직자이며 목사입니다. 피고소인들의 ’허위사실적시‘로 인하여 고소인을 알고 있었던 사람은 물론 앞으로 고소인을 대하는 사람들에게까지 마치 고소인이 “교회운영 재정으로 도박을 한 부도덕한 목사“라는 치명적인 부정한 인식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소인이 그러한 사실이 있다면 당연히 지탄을 받아야 하지만 자신들의 언론을 이용하여 선정적으로 또는 악의적으로 허위사실을 적시해서 인권을 유린하고 명예를 훼손했다면 마땅히 그에 상응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허위사실을 적시한 그 진의와 악의적인 의도를 밝혀서 반드시 엄중한 처벌을 받게 해 주십시오.

 

권남계는 다음과 같이 김노아목사에 대해 글을 쓰면서 김인기에 대해 김노아목사의 자금을 개인적으로 유용하면서 도박을 했다고 입증이 없는 상태에서 도박설을 퍼뜨려 고소를 당한 것이다. 만일 수사과정에서 권남궤가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치명적인 처벌을 면치 못하고 현대종교 역시 그리심산교회건에 이어 소명기회나 반론기회 없이 일방적으로 당사자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였다면 민형사소송에서 자유롭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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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소인 권남궤는 1992년부터 2006년까지 14년 동안 기성교회에서 최악의 이단 사이비 단체로 규정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약칭, 신천지)에서 종교생활 했던 자로서 2006년 ’신천지’라는 종교단체를 탈퇴하고 2012년부터 이단 신천지대책 활동을 직업적으로 한 사람인 것으로 알려졌다.

 

권남궤는 현대종교 이사장인 탁지일교수가 석사논문도 몰몬을 비판없이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홍보하여 몰몬을 옹호한 석사논문과 통일교를 비판없이 있는그대로를 홍보하여 통일교를 옹호한 박사논문에 대해서 비판할 필요가 있다.

 

현대종교는 특정한 증거없이 남의 잘못을 지적하기 전에 우선 증거가 명백한 현대종교 이사장인 탁지일의 논문의 이단성을 규명해야 할 것이다. 

 

http://kidogkongbo.com/2078

현대종교 이사장 탁지일, 박사논문에 이어 석사논문도 이단신학

 

탁지일의 박사학위 논문은 통일교를 옹호한 바 있다.

 

http://kidogkongbo.com/1141

대법원, 탁지일의 통일교옹호논문 인정

 

http://kidogkongbo.com/213

탁지일의 논문, 예수재림은 없고 문선명 재림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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