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장로교회,주일예배 폐쇄

총회는 지교회에 확진자가 발생하였을 경우, 2주간 예배와 집회 중지

가 -가 +

편집인
기사입력 2020-02-24 [08:01]

주안장로교회가 인천부평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2.23-2.29일까지 주일예배를 포함, 모든 예배와 모임을 중단하고 교회출입을 통제하고 인터넷 설교로 대치한다고 했다.

 

▲     ©편집인

 

예배는 인터넷으로 드리고 헌금은 온라인으로 요청했다.

http://www.kdnnews.kr/bbs/board.php?bo_table=B07&wr_id=18

 

  © 편집인

 

 

  © 편집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다음과 같이 발표한 바 있다.

 

"만일 지교회와 주일예배에 감염 확진자가 방문하였거나 교인 중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것이 확인되면 지방정부와 병역당국에서 즉시 통지하고 2주간 예배와 집회를 중지하고 대체 방안을 시행하되, 당회 결의로 하시고 노회외 총회에 신속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편집인

 

 

 

 

 

 

편집인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기독공보. All rights reserved.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