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본, 사무장 병원, 명백한 위법 구상권 청구

가 -가 +

편집인
기사입력 2020-03-31 [23:50]

  © 편집인

 

코로나 19 중앙재난안전 대책본부는 사무장 병원등 의사가 운영하지않은 요양병원 문제도 계속 제기되고 있다며 명백한 위법이라며 구상권청구를 할 것이라고 했다. 

 

  © 편집인


최삼경도 불법적인 사무장병원을 운영한 바 있다. 

http://www.kidogkongbo.com/2140

 

http://www.kidogkongbo.com/2097

 

  © 편집인

 

"최삼경목사는 "겸손히 봉사하는 마음으로 병원 설립을 준비하고 개원하게 됐다"면서, "한 개인이나, 한 교회의 병원이 아닌 한국교회를 위한 병원으로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국기독공보, 2008. 1. 23.)

 

최삼경은 의사면허증이 없는 상태에서 사무장병원을 개원하였다.  

 

 http://www.kidogkongbo.com/2161

  © 편집인



http://www.kidogkongbo.com/2167

  © 편집인



 

 

편집인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기독공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