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교회, 반동교회 되다

사회적 거리두기 무시, 예배는 온라인, 결혼식은 오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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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4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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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교회 vs. 반동교회

 

현재 코로나열풍으로 인해 전세계와 대한민국, 한국의 모든 교회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가운데 연동교회는 사회적 거리좁히기를 하여 연동교회가 반동교회 행보를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더군다나 교단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교회가 교단의 정책과는 가장 먼거리에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교단 거리두기'이다.

 

연동교회(김주용목사) 주보를 보면 예배는 온라인으로 하면서 결혼예식은 오프라인으로 하는 것으로 드러나 연동교회가 정부나 교단의 정신에 반하고 있다. 그야말로 반동교회이다. 연동교회 예배는 가정에서 인터넷 영상예배로 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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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결혼식은 4월 4일 토요일 1시 본교회당에서 한다고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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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가 아니라 '교단적 거리두기'

 

4월 4일 1시 연동교회에서 결혼식을 거행했다. 이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지않고 교단적 거리두기를 하겠다는 반동의 자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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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는 강도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불필요한 외출, 모임, 외식, 행사, 여행등은 모두 연기 또는 취소하여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라고 요청하여 "15일간(2020년 3월 22일-4월 5일까지) 코로나 예방을 위해 외출을 자제하고 최대한 집에 머물러 주세요" 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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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도 제7차 대응지침에서 "코로나 19의 확신을 방지하기 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 및 예방활동에 온 국민이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고 했다. 그러나 연동교회는 결혼행사를 하여 '사회적 거리두기'가 아니라 '교단적 거리두기'를 하고 있다. 결국 연동교회가 아니라 반동교회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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