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 민족 , 성만찬까지 배달

정장복 교수, 온라인 성만찬은 안된다"

가 -가 +

편집인
기사입력 2020-04-08 [13:13]

예장통합교단의 일부 교회가 온라인 성만찬을 하는것으로 알려져 앞으로 다가오는 온라인 예배와 온라인 성만찬에 대한 총회의 대응방침이 필요할 때이다. 이에 대해 한 목사는 배달의 민족은 성만찬까지 배달한다며 대단한 민족이라고 했다.    

 

  © 편집인



  © 편집인



  © 편집인

 

  © 편집인


이에 대해 정장복 전 총장은 배달의 민족의 성만찬 배달은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즉 아무리 위대한 배달의 민족일지라도 성만찬까지 배달하는 것은 배달의 민족 정신에 맞지않는다는 것이다.  

 

 정전총장은 "온라인 성만찬은 수용해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역사적으로 초대교회는 설교가 없었고 성찬만이 있었다"며 "예배당 예배의 핵심은 성만찬"이라고 강조했다.

편집인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기독공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