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대 이사들 5명, 교회와 신앙에 불법 모금 동참

신고하지않은 것을 불법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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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12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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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이사들 5명이 교회와 신앙의 불법모금에 동참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경덕(이사장), 전세광, 주현신, 한재엽, 최정도 목사는 불법모금에 함께 했다. 불법모금이라 함은 교회와 신앙이 주무관청에 등록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후원금을 거두어들였기 때문이다.  장경덕이사장은 다음의 질의에 침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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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1천만원 이상의 기부금을 모집하기 위해서는 행정안전부장관 또는 특별시장ㆍ광역시장ㆍ도지사ㆍ특별자치도지사(이하 "등록청"이라 한다)에게 등록하여야 한다. 그러나 교회와 신앙은 등록을 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불법적으로 모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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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1천만원 이상의 금액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액 이상의 기부금품을 모집하려는 자는 다음의 사항을 적은 모집ㆍ사용계획서를 작성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행정안전부장관 또는 특별시장ㆍ광역시장ㆍ도지사ㆍ특별자치도지사(이하 "등록청"이라 한다)에게 등록하여야 한다. 모집ㆍ사용계획서의 내용을 변경하려는 경우에도 또한 같다.  <개정 2008. 2. 29., 2013. 3. 23., 2014. 11. 19., 2017. 7.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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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모금 교회명단(장신대 이사 포함)(후원금 매달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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