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교단, 목사정년에 대한 공청회

개교회 상황에 따라 목사 정년 연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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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2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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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은 목사의 정년제 문제에 대해서 공청회를 가졌다.  서창원 교수는 성경은 정년이없다고 했기 때문에 지나칠정도로 세상을 따라가서는 안된다고 했다.  즉 정년제를 성경대로 폐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양현표 교수는 통계수치를 보면서 앞으로 신학생들이 점점 줄어들고있기 때문에 정년제 대해서는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구약학을 전공한 이희성교수는 7개 교단헌법과 미국장로교회와 개혁교단의 헌법을 비교하면서 RCA 교단의 것을 참조할 필요가 있다며 은퇴하였다고 하더라도 개교회가 원하면 1년씩 계약을 해서 노회의 허락하에 사역을 하게끔 하는 것이 좋다고 했다.   

 

 
 
김근수 칼빈대 총장은 70년 정년을 두되. 단서조항을 두어서 개교회의 실정에 맞게 해야한다고 했다. 그러면미국교회의 제도를 볼 필요성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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