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진리 교회 형제, 제보자들의 제보는 거짓이다

대변먹이는 교회, 대변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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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기사입력 2020-06-02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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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공중파방송국에서 뉴스화되었던 빛과 진리교회의 인분사건에 대해 KBS는 제보자들, MBC는 PD수첩에서 방영했는데 제보자들의 증언만 있을 뿐, 증거가 없었다. 제2의 세모자 성폭행사건 처럼 입증하기는 어렵고 진술만이 증거가 된 사건이다.

 

빛과 진리 교회 형제, 제보자들의 제보는 거짓이다

 

온 세상이 들끓었지만 기초적인 사진 한장 하나 없었다. 이에 대해서 리폼드 대표인 소재열박사와  빛과 진리교회 신도의 증언을 통해서 사실관계를 파악했다.  교회측 역시 지금까지 훈련을 하면서 인분사건은 한번도 없었다고 증언했다.  그리고 송00(서울대와 서울대학원 졸)씨는 제보자들의 제보는 거짓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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