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교타임즈 창간예배

허춘종목사 설교, 이상기대표, 변창배 사무총장 축사, 신정호 부총회장 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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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27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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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타임즈(대표 유재무)가 백주년기념관에서 유재무 발행인의 사회하에 7.28 창간기념예배를 드렸다. 설교는 허춘중목사가 했다. 허목사는 장로교타임즈 창간을 반대한다면서 제대로 하려면 감동성, 역사성, 진보성, 지속성을 갖고 임하라고 조언했다.       

 

 
 
변창배사무총장은 장로교타임즈가 숲속의 옹달샘이 되며 정확성 공정성, 신뢰성을 갖는 언론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교단이 걱정하지 않는 언론이 되기를 조언하기도 했다. 
 
 
 

그 이외  한겨레 기자출신이고 아시아N 대표인 이상기 대표가 언론의 정신을 잃지 말라며 축사를 했다. 이어 신정호부총회장이 축도를 했다. 

 

 

장로교타임즈는 합동과 통합교단 출신들이 중심된 11개 언론단체가 협력하고 있다. 앞으로 11개 언론단체가 가능한 한 장로교정신과 원칙을 갖고 한 목소리를 내기로 했다.

 

최근 장로교 언론협회(유재무대표)는 윤미향, 박원순,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해서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다.  

 

장로교타임즈는 합동, 통합, 기장, 고신, 백석의 장로교단과 한기총, 한교총, KNCC등 다양한 연합단체의 목소리도 담아내 장로교단의 일치와 장로교정신과 신학의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장로교타임즈 2호는 8월말이나 9월초에 발간할 예정이다. 장로교와 정치, 장로교 인물, 장로교회사, 정부의 부동산 정책, 등이 추가될 예정에 있다.

 

장로교언론협회 회원들이 모여서 장로교타임즈를 만들었다. 장로교 관점으로 세상을 보기이다. 장로교타임즈는 합동과 통합의 언론인들이 모여서 장로교의 일치와 장로교적 관점에서 세상을 보고자 저널을 만들기로 했다. 발행인은 장로교언론협회장을 맡고 있는 유재무목사이다.

 

목차는 다음과 같다. '장로교눈으로 본 세상', '장로교 법과 제도', '장로교와 미디어', '장로교 찾아보기', '장로교 단신'이다. 장로교 단신에서는 총신대, 장신대, 한신대 사건까지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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