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나무 vs. 평화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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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9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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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에 가면 유엔산하의 평화대학이 있다.(https://www.upeace.org/). 한국의 신학생들이나 기독교 학생들은 이 학교를 한번 노크해 볼만하다. 대신 영어를 잘해야 한다. 그래서 진정한 평화에 대해서 배우기를 바란다. 한국의 여러 진보단체들의 평화는 가장된 평화이다.

 

사단법인 평화나무는 교회목회자들에 대해 고소고발을 남용하고 비리가 있는 교회를 대서특필함으로 교회파괴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평화나무가 아니라 평화를 가장한 파괴나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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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주장하는 진보단체도 자신들의 기득권을 위하여 평화를 가장하고 있는 경우가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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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도 위장된 평화를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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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평화는 진정한 평화가 아니라 결국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고 파괴를 조장하고 뒤로는 기득권을 추구하는 위장된 평화이다. 그들은 겉으로는 평화를 그러나 뒤로는 전쟁을 선택한다. 세상은 평화원하지만 이념 전쟁의 소문은 늘어간다. 

 

위장된 평화단체들은 개혁을 명분으로 고소고발을 앞세우고, 진보를 명분으로 평화를 앞세운다. 이것은  평화를 가장한 악마가 주는 평화이다. 이는 평화나무가 아니라 악마 나무이다.  

 

그러나 평화를 가장하지 않기 위해  진정 인류와 세계평화를 위하여 공부하는 학교가 있다. UN산하 평화대학원 이다.(https://www.upeac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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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연구에 전념하는 고등 교육

유엔 총회 결의 35/55에 의해 만들어진 평화대학은 지난 40년 동안 평화를 위한 지도자들을 훈련시켜 왔다. 120여 개국에서 온 2000여 명의 동문들이 모여 있는 독특한 글로벌 학술기관이다. UPEACE는 석사 및 박사학위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의 지도자들을 훈련시켜 다양한 맥락에서 인류와 세계의 복지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문제의 원인을 해결함으로써 평화유지 및 평화구축 과정에 기여한다. UPEACE Experience는 경험적이고 독특하며, 학생들에게 힘을 주고, 변화를 주고, 비판적 사고를 배양한다.

 

이 학교는 세계의 진정한 평화를 원하는 학생들이 와서 공부하는 곳이다. 석사와 박사 프로그램이 있다. 학과는 세계평화와 갈등 연구, 기후와 환경, 국제법이 있다.  한국의 학생들은 고소고발과 윤리, 교리, 이단정죄가 평화라고 가장하는 좁은 서울 땅에만 있지말고 넓은 곳에 가서 세계 학생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진정한 평화를 배우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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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기독교학생들이나 장신대학원학생들이 대물림을 빌미로 교회파괴운동이나 인권을 빌미로 동성애 옹호운동에 앞장서지 말고, 유엔평화대학원 같은 곳에 들어가기를 바란다. 평화나무는 고소고발, 기독교는 이단정죄, 윤리정죄를 하고 가짜 평화를 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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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교의 편향된 교리교육과 윤리, 영성없는 신학교육에서 벗어나 진정한 인권과 국제법을 배우고, 기후와 환경, 세계평화 등에 대해 배워 극단적 좌우이념과 이단정죄를 남용하는 극단적 보수신학의 한계를 넘어서 세계적인 지도자가 되기를 바란다. 

 

교수들까지 교회파괴운동에 앞장서고 도보행진에 참석한 사람들에게는 출석까지 인정해 준다. 이게 정상적인 학교인가?  

 

교단이단정죄를 남용하고 있다. 예수를 거부하거나 신론, 기독론, 성령론, 종말론, 삼위일체론 등의 명백한 교리적 하자가 있어야 하는데 신학적 성향이 다르거나 윤리적인 입장이 다르면 이단정죄이다. 

 

총회가 인정한 승계까지도 이단으로 정죄한다.  자기신학, 자기 신앙과 다르면 다 이단이다.  교리공화국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한국의 기독교는 조금 신학적 입장이 다르면 사도신경과 개혁신학이 추구하는 신앙고백을 함에도 불구하고 교리적으로 접근하여 이단으로 정죄하기 일쑤이다. 

 

하다못해 정치운동을 하는 전광훈목사까지 한국교계와 언론이 앞장서서 개신교 신앙을 고백하는 목사를 이단으로 정죄하는 편향된 교리국가 이다. 이는 국제적 안목이 없어서 이다. 일반 방송까지도  정치문제를 교리적인 접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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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고발하는 것을 평화로 알고, 동성애를 옹호하는 것을 인권으로 알고, 조금 견해다 다르면 이단으로 정죄하는 것은 마귀가 가져다 주는 가장된 평화와 윤리이다. 

 

가짜평화와 동성애가 가져다 주는 가짜인권에서 벗어나 보다 세계평화, 세계 인권, 세계 기후와 환경에 눈을 돌리기 위하여 UN 산하 평화대학원 같은 곳에 들어가 세계 학생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공부하기를 바란다. 석사 등록금은 1년에 1,300만원 정도. 한국학생들도 더러 있다.   

 

학교에 대한 소개이다.

 

 

학생들이 공부하고 토론하는 장면을 볼 수 있디.

 

 

학교에 대한 개인의 느낌을 말하고 있다.

 

 

 

세계 학생들이 우정과 친선을 도모하고 있다. 
 

 
석사학위를 1년하면 졸업을 하게 된다.  
 

 

한국 학생들이 한국에만 머물지 말고, 폭넓은 공부를 하여 고소고발과 이념과 윤리, 교리를 앞세운 가짜 평화보다  UN 평화대학원에 같은 곳에 가서 공부를 하여 보다 인권과 이념, 평화, 국제법에 대한 폭넓은 시각을 가졌으면 좋겠다. 

 

그래야만 가장된 평화가 아니라 진정한 평화를 알게될 것이다. 이념과 고소고발, 윤리와 교리가 토대가 된 평화는 위장된 가짜 평화이다.

 

젊은이들이 UN 산하 평화대학원 같은 곳에 가서 세계적인 리더십을 갖기를 원한다. 한국교회나 신학교도 젊은이들에게 폭넓은 시각을 갖게 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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