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명성 서명자 1000인, 차별금지법 지지 논란

전도사까지 명단에 포함,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 1000인목사의 명단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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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20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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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수습결의 철회  예장추진위원회는 최경구목사에 대해서 "예장통합목회자들의 진정성을 친동성애로 몰고, 차별금지법을 통과를 요구하는 것처럼 악의적으로 편집했다"고 했다. 서명에 전도사는 제외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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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사(신학생)를 제외하였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박주만, 신주형, 심다영, 이훈, 정찬송, 하종 전도사가 포함되어 있다. 예장추진위는 거짓을 말하고 있다. 예장추진위는 전도사들까지 포함하여 교단정치에 까지 개입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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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구목사는 9월 19일 다음과 같이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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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목회자 1000인은 차별금지법을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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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추진위는 명성교회관련 수습전권위 결의 철회를 위한 다음과 같은 명단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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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구 목사는 이 명단을 갖고 차별금지법 지지에도 사용한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제기하고 있고,  그렇다면 1000명의 명단을 발표하라는 것이다. 하나의 명단을 갖고서 이중으로 사용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예장통합소속 1000인 목회자에는 명성반대자들이 거의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 명단에는 김동호, 김지철, 이수영, 이형기, 임희국, 유경재가 포함되어 있다. 결국 명성반대자는 결국 차별금지법 지지자가 되어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정의당 장혜영 의원이 발의한 차별금지법은 성서에 반하는 요인이 많이 있다. 1050의 명단이 차별금지법을 지지한다면 예장통합 교단과 반하는 행동이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는 징계가 불가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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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예장통합소속 1000인 목회자는 동성애 지지와는 거리가 멀다고 하였다.

 

장혜영의원의 발의 2조는 노골적으로 동성애를 차별해서는 안된다고 하고 있고, 44조에 차별하면 강제이행금까지 벌금으로 내게 되어 있다. 그런데 "더우기 동성애지지와는 거리가 먼것입니다"고 기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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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구목사이 말이 사실이라면 1000의 명단을 밝혀야 하는 것이다. 밝히지 못하면 교단을 기만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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