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추와 차별금지법 지지 1000인 연대의 총대들 기만

전도사명단은 있고, 1000인명단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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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20 [13:27]

명성교회 수습결의안 철회 예장추진회의(이하 예장추)와 차별금지법 지지목회자 1000인연대는 명단과 관련하여 총대들에게 허위 정보를 제공한 의혹을 받고 있다. 적법한 절차를 통하지 않고 수집한 증거는 증거로 할 수 없다.

 

 

예장추진위는 총대들에게 다음과 같은 내용의 서신을 보냈다. 전도사를 제외하고 1,050명의 서명을 받았다고 했다. 이는 1,500여명의 총대들을 기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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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여명의 명단에는 전도사가 분명히 5명씩이나 언급되어 있는데 마치 이름을 제외한 것처럼 1,500여명의 총대들을 기만하였다. 이들의 거짓주장과 진술이 만천하에 드러난 것이다. 그러면서 최경구목사와 필자가 왜곡보도하는 것처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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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다가 최경구목사가 주장한 차별금지법 지지의 1,000명은 명단도 밝히지 못하고 있다. 필자는 단지 하나의 서명을 이중적으로 사용한다는 최경구목사의 말을 빌려 논란이 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최목사의 주장에 의하면 교수들의 이름이 거의 포함되어 있을 것이라는 얘기이다. 이들이 1,000여명의 명단을 이중으로 사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1,000명의 명단을 밝히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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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대부분 명성반대파들이 속해있다. 그러나 1000인 목회자들의 명단이 없다.

 

이미 예장추는 총대들에게 전도사가 없다고 거짓말을 하였기 때문에 1,500여명의 총대들을 기만한 셈이 되는 것이다. 즉 총대들에게 보낸 서류는 적법한 증거가 될 수 없는 것이다.

 

차별금지법 지지 1000인목회자연대는 명단도 없으면서 목회자1000인이라고 선언을 한 것이다. 최경구목사는 1000인명단을 확보하기 어렵자, 명성반대자 서명의 명단을 사용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니면 명단을 밝히라는 것이다. 그러나 밝히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총대들을 향하여 계속 거짓정보를 흘리는 것이다.

 

예장추는 전도사명단은 있는데 없는 것처럼 말을 하고, 예장목사 1000인 차별금지법 지지연대는 1000인명단은 없는데 있는 것처럼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양쪽 두 단체가 1,500여명 총대들을 기만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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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공보, 2016.12. 22 까지 신고하지 않고 불법적으로 인터넷 신문 운영

 

한국기독공보는 2005년 정도에서 지금까지 서울시 문화예술과에 등록하지 않고 불법으로 인터넷 신문을 운영해왔다. 필자는 기독공보 이름이 없어서 서울시의 허락을 받고 2016. 11. 29. 등록을 하였다. 

 

한국기독공보는 필자를 따라서 서울문화예술과에 늦게 신고(2016.12.22)를 하였다. 그때까지 불법적으로 인터넷 신문을 운영해왔던 것이다.

 

그러므로 한국기독공보가 필자를 따라서 신고한 것이다. 필자는 등록을 하여 합법적으로 명칭을 사용하였고 한국기독공보는 불법적으로 신고도 하지않고 인터넷 신문을 운영해왔다. 누가 합법이고 짝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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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이러한 의혹을 받지 않기 위해서 예장목회자1000인선언위원회는 1000인 명단을 속히 밝혀야 한다. 1000명이 안되는데 1000명이 된 것처럼 한다면 이 또한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그래야만 1000인목회자 연대는 예장추와 구분할 수 있는 것이다.   

 

독수독과 이론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예장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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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공교롭게도 두 단체가 있는 명단은 없게, 없는 명단은 있다고 하면서 총대들을 기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예장추는 거짓정보를 흘림으로서 그들의 의도가 순수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일단 목적이 정당하려면 절차가 정당해야 한다. 총대들을 속이면서까지 자신들의 목적을 이루려는 것은 형법의 독수독과(독이든 나무는 독이든 멸매를 맺는다)이론에 불과하다. 

 

예장추는 독수독과 이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목적에 다다르기 위해서는 적법한 증거가 있어야 하는데 총대들을 기만한 것은 적법한 증거가 될 수 없다.

 

총대들을 기만하면서 까지 정당한 목적에 도달할 수는 없다.  결국 두 단체의 운동은 팩트체크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총대들을 기만하는 독이든 절차를 통해서 독이든 열매이외에 풍성한 열매를 맺을수는 없는 것이다. 

 

아무리 교단이 부패했다 한들, 거짓이 토대가 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거짓된 증거로 실체에 도달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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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예장추는 적반하장격으로 총대들에게 서류를 보낼 것이 아니라 총대들에게 허위정보를 준 것에 대해서 사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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