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호 총회장 선서와 취임사, "가정, 교단, 나라와 민족, 열방의 회복을"

현재 한국교회는 위기, 회복이 절실히 필요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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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2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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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호목사는 105회 총회장이 되면서 취임사를 했다. 신총회장은 먼저 자신은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서 있다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신총회장은 우리는 경제, 기상, 코로나 등 생태적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우리는 크나큰 영적인 위기를 맞이하고 예배에 제한을 받고 있고, 농어촌미자립 교회들은 존폐에 있고, 목회자들은 어느 때보다 절망의 시기를 보내있다고 하면서 회복을 주제로 삼았다고 했다. 

 

신청회장은 먼저 성도와 가정의 회복을, 둘쨰는 교단의 회복을, 세째는 나라와 민족의 회복을, 네째는 열방의 회복을 위하는 총회로 만들겠다고 했다. 개인과 공동체의 회복, 열방과 만유의 회복을 기도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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